• 리뷰
  • 리스트
  • 구매
데미안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그책
출판일
2018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지난 세기 동안 가장 널리 읽힌 헤세의 대표작,
배수아의 새 번역으로 만나는 새로운 『데미안』


사람들은 말한다. 헤르만 헤세는 평생에 걸쳐 읽어야 하는 작가라고. 신기하게도 삶의 순간순간, 삶의 대목마다 우리는 헤세를 찾는다. 사춘기, 입시 지옥을 관통할 때는 『수레바퀴 아래서』를, 청년기,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없어 길을 잃을 때는 『데미안』을, 특별한 재능이 없어 자기를 부정할 때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를 읽게 된다. 입시, 정체성의 혼란, 예술적 고민, 존재론적 회의와 맞서 싸울 때마다 우리 곁에는 늘 헤세라는 ‘영혼의 안식처’가 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헤르만 헤세. 어느덧 ‘고전’의 반열에 오른 그의 전작을 소설가 배수아의 ‘새 번역’으로 자신 있게 내놓는다. 두 번째 이야기 『데미안』. 소년 싱클레어가 데미안을 통해 어두운 무의식의 세계를 깨닫고 자신의 내면을 인식하는 성장 이야기.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만 하는 이야기를 당신에게 건넨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