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월드’과 ‘전통인간 구역’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래 이야기
과학의 편리함을 받아들이고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나노월드,
과학의 편리함을 거부하고 자연 그대로의 삶을 추구하는 전통인간 구역.
이 책은 두 마을이 함께 공존하며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곳을 선택해 살 수 있는 미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테오는 퍼펙투스에게 인간의 감정을 가르치기 위해 전통인간 구역을 방문합니다. 거기서 처음으로 인간 친구를 만나고, 다양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두 친구는 과학의 편리함과 과학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배우며 이해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이 과학의 발전을 추구하면서도 인간만이 가진 특성을 존중하고 조화로운 발전을 이루는 균형 잡힌 생각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