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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음 Touch
글쓴이
양세은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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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세은

현명한 쾌락주의, 생계형 일러스트레이터. 세상과 인간에 대한 호기심을 다량 보유 중이고, 감정 과잉을 주체하지 못해 그림을 그린다. 가진 게 많이 없어도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삶을 긍정하며 즐길 줄 알고, 오만과 긍지로 반짝반짝 빛이 나는 사람을 지향하고 있으며 에스메랄다(Notre Dame de Paris)에 대한 선망을 담아 '집시'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 출판, 광고, 삽화, 영상, 제품, 게임, 강의, 전시 등 그림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뭐든 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기업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계절, 사랑의 온도가 1도 올라갑니다”
연인들의 은밀한 스킨십에 담긴 애정과 위로
인스타그램 63만 팔로워_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집시의 첫 그림에세이


2017년 6월 집시의 [닿음] 시리즈가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첫 연재를 시작하자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살과 살이 맞닿는 순간’을 표현한 감각적인 그림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다. 인스타그램에도 [닿음]을 공개하자 더욱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세계 각국에서 팬이 생겼고, 유명 인플루언서가 소개하면서 엄청난 숫자의 하트와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마음이 몰랑몰랑 간질간질해지는 느낌이다.”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연인들의 일상 속 다양한 스킨십을 담아낸 그림을 보며 사람들은 위로받고 감동하고 행복해했다. 그 이유가 무얼까?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따듯한 위로이자 행복임을 이 그림들이 속삭여주기 때문 아닐까.

특별히 책 속에는 작업 과정을 엿볼 수 있는 페이지와 주인공들의 눈빛을 더욱 강렬하게 감상할 수 있는 그림이 수록되어 있으며, 팬들이 가장 좋아한 이미지를 포스터 삽지로 구성해 집시의 그림을 소장하고 싶은 팬들에게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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