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
직업의 세계를 미리 체험해 보세요!
"역할 놀이 스티커북"은 소방관, 발레리나, 대통령, 과학자, 축구 선수 연예인, 요리사, 의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직업의 세계를 스티커를 붙이며 간접 경험할 수 있는 놀이 스티커북입니다. 아이들이 4세 이상이 되면 자의식이 발달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집단생활을 경험함으로써 나 이외의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확장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소꿉놀이, 의사놀이, 학교놀이 같이 다른 사람의 역할을 대신 경험할 수 있는 놀이들을 즐기지요.
특히 멋진 어른, 멋진 직업에 대한 환상이 생기는 시기이기 때문에, 또래 집단들과 어울려 어른 흉내를 내거나 역할 놀이하기를 즐깁니다. "역할 놀이 스티커북" 시리즈는 유아들의 이러한 특징을 스티커북의 장점과 접목시켜, 아이들이 좋아하는 직업의 세계를 미리 경험하고, 그 주인공들을 직접 꾸미고 변신시키는 즐거움을 줍니다.
신나게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나도 멋진 마술사!
1. 신기한 마술로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 마술사는 아이들이 꿈꾸는 가장 매력적인 직업 중의 하나입니다.
2. 마술 도구와 여러 가지 마술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고, 간단한 마술 방법도 스티커를 붙이며 배웁니다.
3. 마술 대회 장면과 마술 공연 준비 모습 등을 꾸미며 마술사의 멋진 활약을 살펴보고, 마술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