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뉴에이지라는 단어가 종교적인 신념과 결부되어 특정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주기도 했지만, 뉴에이지음악에 쓰이는 단어의 뜻은 고전음악과 팝을 접목시킨 연주음악이다. 또 다소 분석적이고 복잡한 고전음악과 편안한 팝을 접목시켜 편안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치유음악의 뜻이기도 하다.
이 악보집을 통해 뉴에이지음악의 시초라 할 수 있는 George Winston부터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신진 작곡가들의 곡까지 국ㆍ내외에서 많이 사랑 받고 있는 작곡가 22명의 베스트 31곡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레코딩된 음악을 들으며 흐름을 익힌 후, 악보를 보며 각자의 역량에 맞춰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도록 최대한 원곡 그대로의 음악을 피아노 악보로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