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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캐주얼
글쓴이
이선배 저
출판사
나무수
출판일
2012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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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선배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지만, 친구들이 연구소로 떠날 때 과감히 패션 매거진으로 눈을 돌려 「쉬크」, 「신디더퍼키」, 「앙앙」 등에서 에디터로 오랜 시간 일했다. 『잇 걸』, 『잇 스타일』, 『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싱글도 습관이다』 등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베스트셀러들을 연이어 출간하며 작가, 콘텐츠 기획자로 변신했다.

학창 시절엔 공부보다 취미생활에 올인했고, 사회생활 초기엔 한국사회의 정서상 많이 튀는 성격, 패션 탓에 ‘모난 돌’이라고 정도 많이 맞았으며 간신히 적응한 회사가 IMF로 인해 공중분해되는 수난도 겪었다. 20대 때는 좀처럼 철이 들지 않는 것 같아 괴로워했고, ‘남부럽지 않게’ 서른을 앓은 후에야 비로소 자신만의 일과 사랑, 삶의 방식을 찾게 됐다.

「퍼스트룩」 매거진 컨트리뷰팅 에디터이며, 네이버 지식쇼핑 ‘스타일 플러스’, 「엘르」, 「얼루어」, 「바자」 등에 뷰티 칼럼을 기고하고 있고, 이 외에도 다양한 매체와 기업에서 뷰티 콘텐츠를 기획했다. 패션, 뷰티, 리빙 상품 쇼퍼홀릭으로 인터넷이 없던 시절부터 해외 직구에 빠져 있던 직구 일세대이기도 하다. 평생 싱글로 살 줄 알았으나 출장지에서 만난 뜻밖의 인연과의 국제결혼을 계기로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국제 문화, 산업 교류의 메신저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평범한 '흔남'이 '패션왕'되는 슈퍼 캐주얼의 법칙
여자 친구가 생기는 소개팅 패션 등 상황 별 맞춤 스타일링


슈퍼 캐주얼이란? 현대인의 새로운 가치관이 반영된 뛰어나고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로 컨템퍼러리 캐주얼(Contemporary Look)과 같다. 주로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고 경제적으로도 자립한 도시인들 사이에서 시작되었다.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폭넓은 시야를 가지고, 새로운 가치관을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스타일이다. 이제까지의 클래식한 아메리칸 캐주얼이나 유러피안 캐주얼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패션과 뷰티가 특징이다.

베스트셀러 저자 이선배가 3년 만에 새롭게 제안하는 천 가지 맨즈 스타일링으로 이제 당신도 '세상에서 제일 옷 잘 입는 남자'가 될 수 있다. 전 세계 패셔니스타와 패션피플을 통해 스타일을 배운다. 심혈을 기울여 고른 주얼리 여러 개로 색다른 느낌을 주는 지드래곤, 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가진 겨울 타입으로 블랙 앤 화이트, 광택 있는 가죽이나 금속 소개가 어울리는 유노윤호와 함께 유아인, 이민호, 장근석, 잭 에프론, 조 조나스, 자레드 레토의 스타일을 심층 분석한다.

무엇보다도 먼저 '나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내 옷장에 여러 벌 갖춰 놓고 있지만, 정작 어떻게 입어야 간지남이 되는지 궁금한 남자들을 위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 비법을 아이템별로 쉽게 제시한다. 안경과 시계, 가방 등 남자의 '엣지' 있는 스타일을 살려주는 액세서리까지 모두 담았다. 또 국내외 핫한 쇼핑몰 '알아두면 패셔너블해지는 세계의 쇼핑 명소'까지 빠지지 않고, 가지고 있던 옷을 중심으로 '슈퍼 캐주얼 판 나만의 패션 다이어리'에서 스타일을 스케치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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