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재즈속으로
글쓴이
이종학 저
출판사
새로운사람들
출판일
2004년 6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종학

작가, 재즈 및 오디오 평론가.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추리소설로 『긴 이별의 미소』, 『블루 시크리트』, 『죽은 여인이 보낸 키스』, 영화 시나리오로 「미스 코뿔소, 미스터 코란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제5의 사나이」를 남겼다. 논픽션 작품으로는 수필 『이종학의 술과 장미의 나날」, 재즈 비평서 『재즈 속으로』, 『나는 재즈가 좋다』, 『재즈 투데이』, 『불멸의 재즈 명반 102선』, 『길모퉁이 재즈 카페』, 근간 예정인 오디오 서적 『JBL 스토리』, 『매킨토시 스토리』, 『탄노이 스토리』 등이 있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영화진흥공사 주최 영화소재 공모 당선작 「처녀의 섬」, 영화진흥공사 주최 시나리오 공모 당선작 「먼 기다림의 소네트」, 스포츠 서울 주최 신춘문예 추리 부문 당선작 「쇼팽의 손」, 그리고 청룡 영화상 각본상 수상작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가 있다. 현재 [하이파이 클럽], [풀 레인지], [스테레오 사운드], [월간 오디오] 등에 오디오 평론을 연재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대중문화(통합)
는 우리의 대중문화 속으로 성큼 다가온 재즈에 대한 일반인들의 낯설음을 없애기 위해 재즈칼럼리스트 이종학 씨가 쉽고 재미있게 쓴 재즈 입문서다. 재즈를 이론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재즈와의 만남을 통해 우리의 삶이 얼마나 질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가를 에세이 식으로 풀어 쓴 책이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재즈라는 음악이 탄생되기까지의 역사를 살펴보고 유명한 재즈뮤지션들의 명음반 해설과 그들의 생애에 대해 쓰고 있다. 분위기와 장소에 따라 들어볼 수 있는 재즈곡이 선곡되어 있고, 올바른 재즈 감상법 등 저자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재즈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