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상담가로 활동하며 시, 소설,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하고 있다. 『자전거 타고 로켓 타고』, 『엄마, 잠이 안 와』 등으로 국내에 소개되었다. 사랑이 넘치는 곰 가족이 나오는 『나도 유치원 간다』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를 잇는 시리즈 그림책이다.
책 소개
분야유아
한 아이가 태어나 사랑을 받고, 동생에게 그 사랑을 이어 주며, 스스로 생각하며 자라는 모습을 단계적으로 보여 주는 성장 그림책 세트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해 보세요.
이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속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보게 해요. 사랑스런 그림 속 꼬마 곰의 진짜 속마음을 풀어내는 과정이 가슴 찡하면서도 슬며시 미소 짓게 하지요. 꼬마 곰의 엄마는 꼬마 곰을 늘 사랑할까요? 동생이 태어나도 전처럼 사랑해 줄까요? 동생이 태어난 뒤에는 의젓한 형으로 대접을 해 줄까요?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과 사랑을 주고받으면서 한 뼘씩 쑥쑥 자라는 꼬마 곰 마틴!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혹은 또래의 아이라면 누구라도 한 번쯤 생각해 봄직한 마틴의 질문들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