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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심각하다
글쓴이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저
출판사
한겨레틴틴
출판일
2012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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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촉망받는 작가 중 하나로 1936년 빈에서 태어나 빈 응용미술학교에서 상업예술을 전공했다. 1970년 첫 작품 『빨강머리 프리데리케』를 출간한 이후 백여 편의 작품을 썼으며, 그중 다수가 14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1984년 안데르센 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아이들의 관심사와 고민거리, 아동인권,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고 해학적인 표현과 사실적인 묘사로 풀어냄으로써 아동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현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어린이·청소년책 작가로 평가 받는 동시에, 우리에게도 《오이대왕》, 《언니가 가출했다》, 《여름방학 불청객》과 같은 작품으로 잘 알려진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발칙한’ 성장소설이다.

에바-마리와 벌이는 ‘아찔한’ 성 정체성 찾기 ‘실험’은 나에게 해답을 안겨 줄까? 에바-마리의 ‘빨간 노트’에 담긴 숨은 비밀은 무엇일까? 너무 심각해서 웃긴, 열다섯 살 소년의 철학적 고뇌와 성 정체성 찾기, 하지만 어쩌면 아슬아슬한 연애 성장담이기도 하다. 신랄한 위트가 섞여 있는, 아주 유쾌하고 의미심장하면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청소년소설이다. 가볍게 전개되는 것처럼 보이는 이야기는 사실 주도면밀하고 빈틈없이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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