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움직이는 모든 것은 교통이다
글쓴이
김창균 저
출판사
no book(노북)
출판일
2018년 11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창균

서울에서 태어나 동성고(서울), 성균관대와 미국 뉴욕대를 거쳐 버지니아 공대에서 교통공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한국교통연구원을 시작으로 가톨릭관동대, 서울시청, 액센추어(Accenture, 싱가포르), 단국대, 한양대 등에서 약 3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였다.

우리 사회의 경제, 문화, 산업, 생활 등과 교통의 연관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있으며, 심각한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 중이다. 특히, 모빌리티 개념을 통해서 현재 사회의 최대 현안인 도시화와
부동산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고 있다.

그동안 정부와 지자체에서 각종 위원회 활동을 해왔으며, 교통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경험과 지식을 쌓아왔다. 현재는 모빌리티 정책연구소와 UI Networks에서 활동중이다.

[저서] “움직이는 모든 것은 교통이다”(2018년)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교통전문가 김창균박사의 교통인문학이다.

교통이란 무엇일까?

사실 우리의 일상은 눈 뜨는 그 순간부터 교통과 함께 한다. 씻고, 먹고, 운전하거나 대중교통을 타고 간다. 사람들의 이런 움직임은 이동(Mobility)을 위한 것이다. 그리고 더 넓은 의미에서 사람 간의 대화와 소통 같은 언어적, 정서적 이동 행위도 교통이다. 움직이는 모든 것이 교통이다. 살아있는 한 인간은 움직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교통만 잘 알아도 돈이 된다면?
내 부동산 가치를 역세권 수준으로 올리는 방법이 있다? 일상의 일부지만 우리가 의외로 모르는 교통 재테크, 교통 상식과 교통인문학 등 교통 현실에 대한 통렬한 반성과 비판과 성숙한 교통문화를 위한 대안 제시까지, 교통에 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교통은 인간이 이룩해 온 삶의 역사와 문화 등 문명의 모든 분야와 깊게 연관되어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행정, 과학, 공학, 스포츠, 예술은 물론 법학, 의학까지 인간이 행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교통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교통이 기본이 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통은 한 도시나 나라의 흥망성쇠에 관여해 왔다. 현대 사회에서는 교통이 편리한 것이 행복의 필수 요건이다.

이 책은 철저히 대중적이다. 그러나 교통문제를 다룰 때만큼은 신랄한 비판과 날카로운 지적을 순화하지 않고 그대로 싣고,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했다.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우리가 일상생활 중 교통에 대해 무엇을 소홀히 했고, 앞으로 어떤 자세여야 옳은지 명확히 알 수 있게 된다. 또한 교통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전공 중인 학생들에게는 교통의 진로를 다룬 유용한 정보와 지침이 될 수도 있고, 정책 집행자에게는 문제점에 대한 대안과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