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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인생의 주역
글쓴이
DJ 래피 저
출판사
윌링북스
출판일
2018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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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DJ 래피

뮤지션, 방송인, 래퍼, DJ이며, 음악저작권협회에 183곡을 등록한 작사가, 작곡가이기도 하다. 대학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있으며, 늘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세계 최초 ‘글 쓰는 DJ’로 정체성을 표현하며 ‘연쇄 활인마(活人馬)’가 되기 위해 매진한다. ‘살린다’는 뜻의 ‘활(活)’은 삼수변에 ‘혀 설(舌)’을 쓰니, 결국 말이 사람을 살린다. 말과 글로, 음악과 방송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려 한다.
책을 더 많이 읽기 위해 집에 TV를 없앴고, 운전하는 시간이 아까워 전철을 이용한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식당에서 밥을 기다릴 때, 길을 걸을 때도 시간이 아까워 글을 읽는 활자 중독자다. ‘행복’과 ‘좋은 삶’을 키워드 삼아 고민하여 오랫동안 짧은 글로 발표해왔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는 ‘세상에 대한 태도’와 ‘자신을 위한 변화’를 집중적으로 탐구한 글들의 모음이다.
SBS라디오 주말 생방송 ‘DJ 래피의 드라이브 뮤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로 동양철학과 고전을 공부, 내면의 깊이를 키워왔다. 한글로 쉽게 읽는 동양철학 해설서 《내 인생의 주역》을 썼으며, 유튜브와 강연장에서 한글로 쉽게 다가서는 동양고전 강연 <주역 다가서당>을 진행하고 있다. 공부의 결과물을 청소년, 직장인과 함께 강의로 공유
하며 <월간 좋은생각>, <월간 샘터> 등 각종 언론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성공과 실패, 행복과 절망, 기쁨과 슬픔, 시작과 끝
변화무쌍한 인간관계와 알 수 없는 인생길…
세상이 불확실하다고 느껴질 때 어떻게 낌새를 알아챌 것인가
‘변화의 책’ 주역을 읽어라!

국내 최초! ‘한글’로만 해설한 주역 입문서
‘어렵다’ ‘이해가 안 된다’ ‘난해하다’ 『주역』에 대한 선입견을 깬다
한자를 몰라도 『주역』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한다

죽음을 앞둔 공자가 “몇 년만 더 살 수 있다면 온전히 배우고 갈 텐데”라고 탄식한 책, 아인슈타인, 닐스 보어, 스티븐 호킹, 칼 융, 헤르만 헤세, 보르헤스 등 서양의 천재들이 열광하고 세종대왕, 이순신, 정약용 등 수많은 위인에게 영향을 끼친 책, ‘사서삼경’ 중 가장 깊고 오묘하다는 평가를 받는 책 바로 『주역』이다.

많은 사람이 주역 읽기에 도전하지만, 한자를 알아야 제대로 읽을 수 있다는 부담감과 은유적이고 추상적인 해석 탓에 쉽게 포기하게 되는 책이란 오해를 받아왔다. 이 책은 아예 한자를 쓰지 않는 충격적인 시도를 했다. 원문의 한자를 음으로 표시하되 그 뜻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말에서 빌려와 한자를 몰라도, 특히 중고등학생도 충분히 읽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처음 읽는 주역 책, 뜻을 오롯이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 해설서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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