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무신론자들의 마음속
글쓴이
앤서니 데스테파노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8년 11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앤서니 데스테파노

세인트존스대학교(St. John’s University)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했으며, 비즈니스와 언론 분야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다방면에 걸친 활동을 인정받아 전 세계 여러 종교 단체들로부터 많은 상을 받기도 했다. 기독교 신학의 근본적인 문제들과 이슈들을 거침없이 다루되 공허하고 관념적인 논쟁에 머물지 않고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낸다. 그의 탁월한 글쓰기는 철학과 신학을 통해 다져진 기본기와 현장의 최전선에서 다듬어진 예리함 때문이다. 지금도 그는 탄탄한 성경적 기반과 일상에서 길어 올린 생생한 예화들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그리고 우리 자신에 대한 진지한 성찰로 초대하는 글쓰기를 지속하고 있다. 다수의 수상작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는 여러 텔레비전 방송과 라디오 방송에 출현하며, 현대문화와 기독교 신앙의 문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현재 낙태 반대 비영리 조직인 생명을 옹호하는 사제들(Priests for Life)의 총무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즉답기도』(포이에마), 『천국에 관해 알고 싶은 모든 것』(늘푸른소나무)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아니다.
당신에 ‘관한’ 책이다!


오늘날, 무신론 책이 아무리 많이 출판되어도, 아무리 많은 무신론자 유명인사가 교회를 욕해도, 종교적 자유를 억압하는 법이 아무리 많이 제정되어도, 하나님을 믿으려는 욕구를 세상에서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것은 곧 인간 본성 자체를 없애려는 시도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무신론자들과 싸우기 위해 출판된 것이 아니다. 무신론자들의 오만함과 자만함,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기 위한 책이다. 그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모습을 바로 볼 수 있길 기대한다. 그리고 당신이 무신론자들 앞에서 늘 작아지는 크리스천이라면, 이 책을 꼭 읽기 바란다. 우리는 그들의 말처럼 비논리적인 종교가 아니다! 스스로 옳다 여기는 오만방자한 무신론자들과, 마음이 답답한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