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아니다.
당신에 ‘관한’ 책이다!
오늘날, 무신론 책이 아무리 많이 출판되어도, 아무리 많은 무신론자 유명인사가 교회를 욕해도, 종교적 자유를 억압하는 법이 아무리 많이 제정되어도, 하나님을 믿으려는 욕구를 세상에서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것은 곧 인간 본성 자체를 없애려는 시도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무신론자들과 싸우기 위해 출판된 것이 아니다. 무신론자들의 오만함과 자만함,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기 위한 책이다. 그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모습을 바로 볼 수 있길 기대한다. 그리고 당신이 무신론자들 앞에서 늘 작아지는 크리스천이라면, 이 책을 꼭 읽기 바란다. 우리는 그들의 말처럼 비논리적인 종교가 아니다! 스스로 옳다 여기는 오만방자한 무신론자들과, 마음이 답답한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