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2019 세계경제대전망』 한국어판 독점 출간
전 세계 90개국, 30여 개의 언어로 동시 출간!
2019년 세계경제 및 글로벌 트렌드를 꿰뚫는 이코노미스트의 심층 진단
창간 175주년 특별 기념판
유발 하라리, 안젤리나 졸리, 크리스틴 라가르드 기고 수록
글로벌 경제의 적신호에 대비하는 자세,
수세에 몰렸던 세계 민주주의의 회복세 전망,
한 미 북을 둘러싼 세 정상의 브로맨스 예측,
일상으로 침투되는 인공지능, 얼굴인식, 증강현실의 미래와 각종 문화 이슈까지…
2019년을 맞아 꼭 알아야 할 세계 트렌드의 모든 것!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이코노미스트 2019 세계경제대전망』이 출간되었다.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문화를 심층 분석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미래전망서로 손꼽히는 이 책은 90개국 30여 개 언어로 매년 말 전 세계에 번역, 동시 출간한다. 『이코노미스트 2019 세계경제대전망』은 이코노미스트 지의 저자들 외에도 세계 여러 나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학자, 정치인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필진으로 참여해 대륙별, 국가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각 분야를 망라한 미래에 대한 폭 넓은 정보는 독자들에게 2019년에 펼쳐질 세계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정책 당국자나 CEO들이 불확실성 하에서 겪게 되는 의사 결정 부담을 한결 가볍게 해줄 것이다.
2019년을 맞아 이코노미스트는 작년보다 약하고 불안정해진 세계 경제를 진단하고, 미국 경제와 주식시장의 호황기가 서서히 끝나가고 있으며, 중국의 성장률도 둔화될 것으로 예측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주도하는 의회 사이에서 전투를 치르게 되겠지만, 세계 최대 민주주의 국가인 인도는 물론,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등 전 세계 인구 3분의 1 이상이 선거를 치르면서 다시금 민주주의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으며, 2018년 첨예한 갈등과 대립 상황을 극적으로 극복해낸 한, 미, 북의 세 정상의 행보와 예측도 빼놓지 않는다. 실리콘벨리는 정점을 찍은 뒤 하향세로 접어들어 미국 및 유럽 규제 당국의 집중적 감시를 받겠지만, 인공지능, 얼굴인식, 증강현실 등의 기술 혁신이 일상으로 침투되는 역사는 계속될 전망이며, 전 세계의 절반이 온라인 세상을 경험하고, 밀레니얼 세대가 베이비붐 세대를 뛰어 가장 많은 인구 비중을 차지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도 예측한다. 또한 창간 175주년을 맞아 특별 기념 섹션을 마련, 유발 하라리, 크리스틴 라가르드 등 유명 필진을 통해 21세기 시장과 자유, 기술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며, 마하트마 간디 탄생 150주년, 레오나르도 다빈치 사망 500주년 등 각종 문화 이슈는 물론, 21019년 국내 경제의 전망 및 동향까지 심층 조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