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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학교 1부 1
글쓴이
소만 차이나니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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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만 차이나니

동화에 대해 굳건한 믿음을 품은 소만 차이나니는 하버드대학교에서 공부하며 자신만의 동화 세계를 구축하였다. 그의 첫 소설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선과 악의 학교』 시리즈는 6개 대륙에서 2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총 225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넷플릭스에서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선과 악의 학교』(제1부), 『왕자 없는 세상』(제2부), 『최후의 결말』(제3부)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모두 [뉴욕 타임스]에서 35주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워터스톤아동도서상(Waterstone Prize of Children’s Literature)] 후보로 지명되기도 하였다. 그는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하여 직접 연출한 영화로 150여 개 영화제에 참여했고, [선밸리작가콘퍼런스(Sun Valley Writer’s Fellowship)]에서 작가상을 수상하여 시나리오 작가로서도 찬사를 받았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기이하다 · 강렬하다 · 신비롭다!
동화의 마법적 힘을 복원한 판타지 세계


신데렐라, 백설공주, 라푼젤……. 우리는 어린 시절 책장이 닳도록 읽어 온 동화들의 결말을 선명히 기억한다. “그들은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예외는 드물었다. 안팎으로 숱한 시련을 겪던 공주들이 왕자를 만나 키스를 받고 왕궁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을 것이라는 천편일률적인 결말로 ‘영원한 행복’을 환기하곤 했다. 작가 소만 차이나니는 이러한 ‘공식’ 같은 결말을 깨고 전혀 낯선 동화의 세계를 빚어냈다. 그 의외의 세계가 바로 [선과 악의 학교]다. 하버드대학교에서 공부하며 ‘동화’라는 장르에 몰입해 온 그가 기존의 관념을 부수고 동화를 재창조한 까닭은 간단하다. 독자들에게 “놀라운 경험과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말을 선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3부작으로 이루어진 이 방대한 세계 속에는 사랑, 미움, 질투, 증오, 용서, 화합 등 다채로운 감정과 가치 들이 버무려져 있다. [워터스톤아동도서상(Waterstone Prize of Children’s Literature)] 후보로 지명되기도 한 이 작품은 빤하고 식상한 동화의 굴레로부터 한 발짝 걸어 나와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제, 기이하고 강렬하고 신비로운 판타지 세계 속으로 빠져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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