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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관찰 일기
글쓴이
미로코 마치코 저
출판사
길벗스쿨
출판일
2018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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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로코 마치코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다. 1981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2004년부터 과감한 작풍으로 동식물의 생명력을 표현해오고 있다. 2012년 그림책 『늑대가 나는 날』로 데뷔하며 2013년 18회 일본그림책대상을 수상했다. 2014년 『내 고양이는 말이야』로 45회 고단샤출판문화상을, 『내 이불은 바다야』로 63회 쇼가쿠칸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다른 그림책으로 『검은방울새와 코끼리거북』, 『거짓말』, 『고양이의 자는 법』이 있으며, 첫 그림집 『털투성이』를 2014년 발표했다. 『나랑 노랑』으로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황금사과상을 받았다.

『나랑 노랑』은 생명이 싹트는 계절을 맞는 고양이의 시선과 움직임을 통해, 잡으려고 하지만 잡히지 않고 무시해보려 해도 달라붙는 샛노란 에너지를 경쾌하게 그려낸다. 노랑으로 뒤덮인 모두가 이 책 안에서 춤을 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그림책 작가 미로코마치코의 첫 고양이 에세이 『고양이 관찰 일기』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인 미로코마치코. 화가이기도 한 작가는 화려한 색감과 과감한 터치로 동물과 식물을 그려내 마치 그림에 생명을 불어 넣는 것 같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굉장한 애묘인으로도 유명하다.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테츠조, 소토, 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내 고양이는 말이야』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수상했으며, 이 책은 출간된 지 5년이 지난 지금도 수많은 애묘인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고양이를 키우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그려낸 달력을 매년 제작한다. 달력 제작을 위해 재밌는 고양이 에피소드만 생기면 끄적끄적 바로 기록하는 습관이 생긴 지 수년째. 그렇게 ‘고양이 관찰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그 이야기들을 모아 미로코마치코의 첫 그림 에세이 『고양이 관찰 일기』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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