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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임 낫 파인
글쓴이
이가희 저
출판사
팩토리나인
출판일
2018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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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가희

책을 맛있게 소개하는 채널 ‘책읽찌라’의 운영자. 자타공인 ‘NO1. 북큐레이터’이자 ‘도서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다. 어떤 책도 그의 소개로 만나면 새롭고 매력적이다. ‘책읽찌라’를 통해 발행된 영상은 지난 4년간 500여 편, 누적 조회수는 700만에 달한다. 저자는 ‘세대’와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와 함께 수십만 독자들과 소통해왔으며 영상, 도서, 스토리펀딩, 북토크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발행을 위한 채널 ‘#해시온’을 기획했다. 해시온의 첫 번째 키워드는 ‘우울증’. 저자는 ‘우울’ ‘불안’ ‘심리’ 분야에 대한 대중의 높은 주목도를 발견하고 그들이 갈증을 느끼는 실체가 바로 거기에 있음을 깨달았다.

『아임 낫 파인』은 이렇게 ‘우울증’이라는 키워드 하나에서 출발했다. 기획자, 디자이너, 영상제작자, 출판편집자 그리고 최고의 정신의학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하여, 약 6개월 동안 영상 20편과 한 권의 책으로 프로젝트를 완성시켰다. 저자는 프로젝트를 기획?총괄하는 한편, 수십 명의 인터뷰이를 취재하고 발로 뛰며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보고, 듣고, 써 내려갔다. 저자는 밀레니얼 세대가 부딪히는 이슈와 고민들을 발견하고 답을 찾아나가기 위해, 그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공감하며 오늘도 새로운 콘텐츠를 향해 분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괜찮다고 말하지만, 괜찮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
국내 최고 정신의학 전문가들과 화제의 채널 ‘#해시온’이 함께한
우울증 프로젝트, ‘아임 낫 파인’을 책으로 만난다!

“나는 우울한 걸까, 우울증일까?”
“상담이나 약이 정말 도움이 될까?”
“병원에 가야 할까? 혹시 정신과 기록이 내 인생에 걸림돌이 되진 않을까?”
“가족이나 친구가 우울증에 걸렸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궁금하지만 선뜻 물어보기 힘든 질문들. 우울하고 부정적인 사람으로 보일까 걱정되는 이야기들.
그래서 누군가 “너 괜찮아?”라고 물어보면 우리는 대답한다. “응, 난 괜찮아.”

모두가 감추고, 숨기고, 무작정 참아 왔던 이 이야기를 이제 함께해보려 한다. 괜찮다고 말하지만 괜찮지 않은 너와 나, 우리가 안고 사는 우울. 그리고 그 감정이 가져온 마음의 병 우울증. 화제의 채널 ‘#해시온’이 국내 최고 정신의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울’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우울과 우울증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의문과 궁금증부터, 치유와 치료에 대한 예민한 문제들 그리고 우울의 터널을 지나 다시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전문가들의 꼼꼼한 팩트 체크를 바탕으로, 수십 명의 취재원들과 소통하며 쓰고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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