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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임동권의 한 권으로 끝내는 꼬마빌딩 재테크
글쓴이
임동권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8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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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동권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11년간 해외영업맨으로 근무했다. 이후 무역회사를 설립해 6년간 운영했다. 인생 2막을 빌딩전문가로 정하고 중개업에 투신, 현재 DK빌딩연구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후 강원대학교에서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꼬마빌딩’이라는 용어를 창안하고 유행시켜 이를 보통명사로 만든 장본인이다. 빌딩중개와 리모델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첫 책 《10년 안에 꼬마빌딩 한 채 갖기》는 2015년 종합베스트 셀러로 경제경영 부문 올해의 책에 오르며 전국적으로 ‘꼬마빌딩’ 투자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국내 중소형 빌딩 리모델링 분야 1호 박사로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독보적인 빌딩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18년간 빌딩 중개를 수행해왔으며, 리모델링 컨설팅은 물론 리모델링 및 신축 공사를 직접 수주해 프로젝트 매니저(PM) 역할도 맡고 있다. 입지분석에 걸맞은 건물 외관 디자인을 제시해주고, 최대 임대수익 창출을 위한 층별 임대계획을 구성해주며, 사전에 예상 공사비를 산출해준다. 완공 후의 예상 임대료와 건물 가치를 도출해줌으로써 건물주들에게 리모델링과 신축 의사결정을 돕는 컨설팅 업무도 본업으로 하고 있다. 축적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매경부동산아카데미, 건대미래지식교육원, 에듀윌부동산아카데미, 부동산멘토스쿨 등에서 꼬마빌딩 재테크를 강의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부동산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매일경제에서 리모델링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100세 시대를 맞아 탄탄한 노후 준비가 우선인 5060세대뿐만 아니라, 차분히 미래를 대비하고 있는 3040세대까지 아우르며, 빌딩 중개·리모델링·신축·투자 자문·저술·강연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희망 전도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꼬마빌딩 신드롬을 일으킨 고수의 ‘부자 되기’ 프로젝트
매입, 리모델링, 신축, 매도까지 경험으로 알려주는 실전 재테크

더 이상 아파트만 답이 아니다.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 아파트는 정부와 투자자 간 관망세가 짙어가는 요즘, 투자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내는 꼬마빌딩이 대세다. 꼬마빌딩 신드롬을 일으켰던 장본인 임동권이 이 한 권에 수익형 부동산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월세 500만 원을 얻는 데 필요한 종잣돈 규모를 짚어주고, 투자 대비 최고의 효율을 얻는 꼬마빌딩 재테크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거창한 상권의 뻔한 조언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재테크 포트폴리오를 그려준다. 서울 중심가의 화려한 상권이 좋은 건 누구나 알지만 모두가 그곳에 빌딩을 가질 수는 없다. 우리 동네 골목에도 돈과 사람이 모이는 곳이 분명히 있고, 내 자본으로도 노력하면 빌딩주가 충분히 될 수 있다.

이 책의 모든 스토리는 실제 부동산 업계에 종사하면서 직접 경험하고 투자자들을 안내했던 과정이다. 실제로 어떻게 거래가 이루어지고 어떻게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는지, 어디를 어떻게 고치는 데 얼마가 들었고 층별 임대료를 어떻게 조정했을 때 임대료가 상승했는지, 시장에서 통하는 임대수익률이 얼마이며 빌딩 가치가 얼마가 되는지, 리모델링 후 되팔면 손에 쥐는 순이익이 얼마가 되는지도 속 시원하게 제시하였다. 이 책은 빌딩 매입, 리모델링, 신축, 매수에 이르기까지 꼬마빌딩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읽고 가야 하는 교과서 역할을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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