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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한 접시
글쓴이
이현승 저
출판사
산디
출판일
201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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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승

이탈리아에서 직접 경험한 요리를 바탕으로 한국의 농부님들과 소통하며,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입니다. 한때 연남동에서 제철 이탈리아 요리와 우리 밀로 만든 생면을 선보이는 식당을 운영했으며, 현재는 오프라인 쿠킹 클래스 및 온라인 클래스, 여러 팝업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각 지역의 전통 요리에 관심을 갖고, 우리 밀로 만드는 생면 파스타, 농장에서 수확한 작물로 만든 다양한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서로 《이탈리아 한 접시》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accah_accah

식당부터 음식 관련 기업까지 다양한 주방을 경험한 뒤에 2005년 이탈리아로 요리 유학을 떠났다. 피렌체 요리 학교 아피치우스 (Apicius Culinary Institute of Florence)에서 푸드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현재 ‘아까h’라는 이름의 작업실을 운영하면서 제철 재료로 만드는 이탈리아 요리를 소개하고 있고, 쿠킹 클래스와 케이터링 등 다양한 요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좋은 음식과 좋은 식재료를 함께 고민하면서 레시피 노트 『가을식당』, 『겨울식당』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파스타 프리마베라ㆍ라구 알라 볼로녜제ㆍ람프레도토ㆍ젤라토
셰프가 들려주는 다채로운 이탈리아 음식 이야기


“피자와 파스타가 과연 전부일까? 이탈리아에 간다면 무엇부터 먹어야 할까?”
전 세계 음식을 소개하는 ‘한 접시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요리 작업실 ‘아까h’를 운영하는 이현승 셰프가 다채로운 이탈리아 음식을 소개한다. 피렌체 유학 시절 배우고 경험했던 특별한 음식, 어제와 다른 음식을 찾아 나섰던 다양한 여정, 음식에 깃든 따뜻한 인연을 함께 이야기한다. 현지 방식으로 생면을 뽑는 방법, 요리를 배우면서 겪었던 우여곡절, 건강한 밥상에 대한 요리사의 고민도 살펴볼 수 있다.

이탈리아 음식을 이해하는 과정은 훌륭한 재료의 가치와 의미에 눈을 뜨는 일이기도 했다. 올리브오일과 토마토, 치즈 같은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식재료는 물론 숲의 향기가 나는 버섯 포르치니, 꽃처럼 신비로운 아티초크, 선인장의 열매 피키 딘디아 등 셰프가 다채로운 재료를 발견하고 요리에 적용하는 이야기도 함께 실려 있다.

한편 이탈리아는 셰프가 요리를 배운 나라이기도 했지만, 어제와 다른 음식을 찾아 나서는 여행지이기도 했다. 볼로냐에 찾아가서 라구 볼로녜제를 접하고, 제노바에 찾아가 바질 페스토 피자를 경험한 기억을 썼다. 그밖에 거주하던 피렌체에서 맛있는 젤라토를 고르고, 유명한 정육업자 다리오 체키니의 정육점을 찾아가는 여정도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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