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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쉽고 맛있는 튼이 이유식
글쓴이
정주희 저
출판사
서사원
출판일
2019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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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주희

생후 27개월 된 뿐이와 6세 튼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다. 첫째 튼이에게 만들어준 이유식과 유아식 레시피를 블로그에 공유했고, 그 내용을 오롯이 담은 책이 《튼이 이유식》이다. 이후 둘째 뿐이에게 만들어준 이유식과 유아식 레시피 역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있으며, 그 내용과 최신 이유식 지침 등의 정보를 정리해서 《뿐이 토핑 이유식》에 담았다.

튼이를 키우면서 쌓인 수많은 이유식 경험이 둘째 뿐이 이유식 진행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 많이 헤맸다면, 이번에는 그 경험들을 토대로 미국 소아과학회, WHO 자료, 해외 논문 등을 찾아보면서 변경된 이유식 지침에 대해서도 열심히 조사하고 공부했다.

요리를 못 하는 초보 엄마지만 이유식 덕분에 두 아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죽 이유식(밥솥 이유식)과 토핑 이유식 두 가지를 모두 만들어본 경험과 노하우를 《뿐이 토핑 이유식》에 차곡차곡 담았다. 블로그 댓글이나 인스타그램 DM과 댓글로 물어보시는 고민들에 대한 답을 모두 담으려다 보니 내용이 많아졌다. 블로그에 공유한 토핑 이유식 식단표의 댓글은 총 14만 개가 넘어섰다.

현재도 SNS로 문의해주시는 수많은 이유식 관련 내용에 직접 답하고 소통하면서 경험담을 나누고 있다. 많은 분들이 식단표와 레시피를 참고해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토핑 이유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해주셨다. 사 먹이는 방법만 생각했는데 덕분에 후기 이유식까지 직접 만들어 먹일 수 있었다며 고맙다는 후기들을 볼 때면 가슴이 벅찰 정도로 뿌듯하다.

인스타그램 @j_heeya__
블로그 @희야라이프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쌀가루, 큐브, 밥솥 칸막이를 활용한 최초의 이유식 책!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이유식.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이제 막 4개월 된 아기는 엄마에게 잠깐의 쉴 틈도 주지 않는다. 배고파서 울고, 기저귀 갈아달라고 울고, 졸려서 울고. 아기 돌보는 일만도 너무 어려운데, 이유식까지 만들 수 있을까? 대부분의 엄마들이 힘든 나머지 사 먹이는 쪽으로 선택한다. 하지만 아직 돌도 안 된 아기에게 사 먹이는 음식이 썩 마음에 내키지는 않는다. 그래서 엄마들이 찾아낸 이유식의 구세주, 희야 블로그(희야라이프). 쌀가루, 큐브, 밥솥 칸막이를 활용한 이유식 레시피는, 어려워서 도저히 따라할 엄두도 나지 않았던 기존 레시피들과는 완전히 달랐다. 희야 레시피만 있으면 하루에 두 끼, 세 끼를 먹이는 중기와 후기 이유식도 더 이상 두렵지 않다. 덕분에 희야 블로그는 700만 명의 엄마들이 매일매일 찾아드는 이유식의 성지가 되었다. 그 모든 내용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다.

파워블로거 희야가 알려주는 이유식의 신세계, 밥솥 칸막이 이유식!
밥솥 칸막이가 뭐야? 생전 처음 들어보는 사람도 많다. 원래는 현미밥, 콩밥, 잡곡밥 등 여러 종류의 밥을 한 번에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엄마들이 이유식에 활용하면서, 엄마들 사이에서 ‘밥솥 칸막이’는 이유식의 신세계를 선물해준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발명품이 되었다. 인스타그램에는 #밭솥이유식 #밥솥칸막이 #밥솥이유식은신세계 #한번에3가지이유식 등 수천 개의 해시태그가 달린 포스팅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만큼 엄마들에게는 이유식의 늪에서 탈출하게 해준 매우 고마운 이유식 아이템이 되었다. 더불어 세상 쉽고 맛있는 이유식 레시피를 알려준 파워블로거 희야는 엄마와 아이에게 더 풍요롭고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준 은인과도 같은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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