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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이나 실패했던 나 사장은 어떻게 창업에 성공했을까?
글쓴이
나승호 저
출판사
일상과이상
출판일
201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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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승호

나승호는 “자영업은 지옥”이라는 말을 누구보다 절실히 깨달은 사람이다. 그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10여 차례나 창업했는데 그만큼의 실패도 경험했다. 서른이 채 안 되어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IT 프로그램 교육 관련 사업을 시작했다. 더 많은 일을 벌이면 잘되겠지 싶어서 IT 프로그램 개발 및 판매, 3차원 모델링 용역 사업도 벌였다. 하지만 생각만큼 잘되지 않아서 생활비라도 벌고자 부동산 경매와 PC방 창업에도 뛰어들었지만 또다시 실패하고 말았다. 다시금 월급쟁이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또다시 창업에 도전했고, 이번에는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 2008년에 직장을 퇴사하고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했다. 그러나 또다시 실패라는 꼬리표를 달게 되었다. 이후에도 창업과 폐업, 취업과 퇴사, 창업을 반복했는데, 2017년 4월에는 직장생활을 또다시 청산하고 ICT 카운슬링(counseling) 및 자료 보안, 스마트 팩토리 관련 회사인 인스를 창업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열 번 이상 실패했던 그는 어떻게 창업에 성공했을까? 여러 번의 실패를 경험한 그는 창업하기 전에 실패 요인부터 고려했다. 창업자라면 반드시 부딪칠 수 있는 실패 요인을 없애기 위해 창업 준비를 철저히 했다. 그 결과 실패라는 꼬리표를 뗄 수 있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바란다. 이 책이 초보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폐업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들이 재기하는 데 도움을 주기를.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하마터면 차리자마자 망할 뻔했다!”
열 번 이상 말아먹은 나 사장이 불황에도 살아남는 비결은?

불황, 불황, 불황…. 많은 사장들이 창업 후 1년도 못 버티고 폐업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기준 기업생멸행정통계 결과’에 의하면 창업 후 1년 생존율은 62.7%, 5년 생존율은 27.5%이다. 100개 업체가 창업하면 5년 후에는 27.5개만 살아남는 셈이다. 그렇다면 창업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할까?

『열 번이나 실패했던 나 사장은 어떻게 창업에 성공했을까?』의 지은이 나승호는 “자영업은 지옥”이라는 말을 누구보다 절실히 깨달은 사람이다. 그는 2004년부터 10여 차례나 창업했는데 1년도 못 버티고 망했다. 지난 10여 년간 창업과 폐업, 취업과 퇴사, 창업을 반복했는데, 지금은 실리콘밸리 성공신화의 주인공만큼은 아니지만 ICT 카운슬링(counseling) 및 자료 보안, 스마트 팩토리 관련 회사인 인스를 창업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열 번 이상 말아먹은 그는 어떻게 불황에도 살아남았을까? 통계청이 2017년에 발표한 창업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창업자들의 평균 준비기간은 10.4개월에 불과하며, 창업 교육을 받지 않은 창업자가 전체의 83.1%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책의 지은이 역시 과거에는 창업 준비기간이 짧았고,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해 실패했다. 이러한 실패를 교훈 삼아 창업하기 전에 실패 요인부터 고려했다. 창업자라면 반드시 부딪칠 수 있는 실패 요인을 없애기 위해 창업 준비를 철저히 했다. 창업하자마자 좋은 결과를 낳았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매출을 늘리고 있다.

이 책은 성공에 대한 장밋빛 희망을 강조하는 대신에 실패에 대비하는 마음가짐부터 가지라고 강조한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만 하면 지금보다 나아질 거라고 ‘막연한 기대감’을 키우지만 실패 요인부터 없애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 책은 무엇을 준비해야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지, 초기 운영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소개했다. 우선 매출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주아이템과 부아이템 선정하는 법, 고객성향분석과 상권분석, 고객관리 및 타깃영업 노하우, 회사이름과 회사소개서 만들기 등을 담았다. 창업자라면 매출뿐만 아니라 지출에도 신경 써야 하는데, 사무실과 물품 싸게 구하는 법, 사업자등록 전부터 절세하는 법 등을 소개했다. 이밖에도 창업자와 자영업자를 위한 창업지원사업, 시중은행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창업자금 대출받는 법, 자금 운영에 도움이 되는 4개의 통장 활용법, 직원 또는 협력업체와 협업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이 책은 사업자라면 반드시 부딪칠 수 있는 실패 요인들을 소개하면서 그것들을 슬기롭게 이겨내는 방법들을 담아냈는데, 이 방법들은 저자가 몸소 겪은 여러 창업 경험들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창업하자마자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싶은 예비창업자, 효율적으로 매출을 높이고 싶은 자영업자, 대한민국에서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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