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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야광별을 하나씩 붙였다
글쓴이
박지용 저
출판사
도서출판밥
출판일
2018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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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지용

사람 위에 있는 모든 제도를 반대한다. 등단을 거부하고, 2017년 시집 『천장에 야광별을 하나씩 붙였다』를 독립출판했다. 모든 제도는 사람을 위해서만 존재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독립적인 문학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시를 매개로 한 모임 [커피하우스]와 [문학인 크-럽]을 진행하며 한국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독립적인 문학작품들을 발간하는 도서출판 밥의 대표이기도 하다. 앤솔러지 『페이지스 2집-나를 채운 어떤 것』을 함께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국 동네책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지용 시집이 리커버 개정판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새로운 형식과 미공개 글이 추가되었다. 서랍장 속에서만 존재하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글들이 오랜 시간동안 빛을 보지 못하고 있었다. 작가가 쌓아온 300편이 넘는 시 중 ‘우리가 놓쳐버린 것들’에 대한 기록들 48편을 모아 4부로 엮은 시집 『 천장에 야광별을 하나씩 붙였다 』는 17년 독립출판되어 전국의 작은 동네책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이제 더 많은 독자를 만나기 위해 새로운 얼굴로 재탄생되었다. 제도권 밖에서 탄생해 독자로부터 선택된 이 시집은 한국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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