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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행복한 사람
글쓴이
황수관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12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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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수관

안강 농고를 거쳐 대구교대를 나왔다. 교사 시절 야간으로 대구대학과 경북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북 의대 연구원 과정을 마친 후 연세대학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와 세브란스 건강 증진센터 부소장이 되었다. 국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지만 스마일 박사, 신바람 박사, 호기심 박사, 이야기 박사로 더 알려졌다. 감리교단 강남중앙교회 장로이며 연세대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현재 기독문화선교회 대표이기도 하다. 운동과 건강에 관한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저서로는 『저 보세요 저 보세요 그래서 웃잖아요』, 『황수관 박사의 웰빙 건강법』, 『황수관 박사와 실컷 웃어보자』 등 20여 편의 저서가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쳤으며, 방송출연은 물론 국내외를 다니면서 신바람 나게 강연활동을 했다. 아버님께서 남겨주신 ‘봉사’ 두 글자를 마음에 품고 지금까지 받아왔던 사랑, 그 이상을 나누고자 노력했다. 2011년 12월 개도국 보건의료 협력대사로 임명되어 먼 땅의 이웃들에게도 신바람 나는 사랑을 실천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신바람 박사 황수관의 인생과 철학을 전해주는 에세이집이다. 황수관하면 생각나는 것은 '신바람' 이라는 단어지만 정작 그의 삶은 항상 고난과 노력이 가득한 삶이었다. 가난하게 자라 18km를 통학해 중학교를 다니고, 야간대학과 야간대학원에서의 노력으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되었다. 대학교 교수가 되고 국민의 ‘신바람 박사’가 되기까지 힘든 삶을 살아왔지만, 황수관 박사의 얼굴에는 그늘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정치의 길에 도전했고 실패했을 때에도 좌절하는 대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찾고 실행했다.

저자는 항상 자신이 할 수 있는 데까지 하자는 철학을 가지고, 언제나 누군가와 함께 하는 인생을 살아왔다. 부모님, 중학교 시절 영어 선생님, 아내와 가족, 친구들, 먼 땅의 교포들, 지금은 없는 이들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어진 인연까지, 저자는 이 책에서 이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공감을 보여주고 있다. 독자들을 이 책을 통해서 힘든 순간을 인간애와 희망으로 이겨낸 황수관 박사의 인생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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