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 만화의 선구자들
글쓴이
박재동 저
출판사
열화당
출판일
1995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재동

미술교사출신의 시사만화 작가 경력을 가진 애니메이터. 1953년 경상남도 울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휘문고, 중경고 등에서 미술교사 생활을 했다. 1980년대 후반 우리나라가 전반적인 민주화 추세로 진전될 때 한겨레신문의 1칸 만평작가로 데뷔, 직선적이면서도 호쾌한 시사풍자만화의 전범典範을 보여준 주인공. 그가 한겨레신문을 통해 8년여 선보인 ‘한겨레 그림판’은 1980년대 후반 신문시사만화의 한 방향을 제시한 수작秀作으로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박 화백은 8년간 연재한 한겨레신문사를 퇴직, 지금은 애니메이션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한겨레 그림판 은 지금도 많은 독자들이 기억하고 있는 ‘90년대 명작 시사만화’였다.

그 외에 장편애니메이션 영화 '오돌또기', '별별이야기', '사람이 되어라'의 감독을 맡았으며, 우리만화 발전을 위한 연대모임의 회장을 역임했다. MBC 뉴스데스크 '박재동의 TV만평'을 감독하기도 했다. '제4회 민주 언론상'과 '제1회 한겨레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 교수로 재직하며, 시사만화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환상의 콤비,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목 긴 사나이』, 『제억 공화국』, 『만화 내사랑』, 『한국 만화의 선구자들』, 『악! 법이라고?』, 『똥깅이』,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한국 만화의 현재를 만들었고, 일군의 만화가들로 하여금 한국 만화의 미래를 밝히도록 자신감을 넣어 준 우리 만화의 선구자격 13인의 프로필과 데이터를 모은 책. 이도영, 김용환, 김성환, 김종래, 신동헌, 신동우, 김규택, 박기정, 방영진, 임창, 고우영, 엄희자 등. 만화에 대한 열정 하나 만으로 편견의 어둠을 깨치고 표현의 영역을 확장시켰던 사람들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