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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글쓴이
싱커스50 저
출판사
앳워크
출판일
2018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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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싱커스50

“싱커스50은 지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들의 순위를 매김으로써 그들만의 우등생 클럽을 만들어냈다.” -《포브스》
싱커스50이란 스페인 IE경영대학원의 스튜어트 크레이너와 데스 디어러브 교수가 공동 창설한 싱커스50 재단이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를 선정하여 2년마다 순위를 발표하는 것으로, 싱커스50에서 수여하는 상은 ‘경영 사상계의 오스카상’, ‘경영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고 있다. 싱커스50 재단의 사명은 최고의 경영사상가들을 발굴하고, 순위를 매기고, 공유하는 것으로, 2001년 창설 이후 2년마다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50명을 선정하고 있다.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실용성, 영향력, 연구의 엄격성, 저술활동, 강의양식, 비즈니스 감각과 추종자들의 충성도, 영감을 부여하는 힘과 같은 10가지 기준으로 경영사상가들을 평가한다.
www.thinkers50.com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이 시대’ 사장에게 가장 필요한 경영 지침서
현재와 미래의 맥을 정확하고 예리하게 짚어낸다!

누구도 온전히 의지할 수 없고 복잡한 고민과 힘든 결정도 혼자 떠안아야 하는 등, 되어보지 않은 사람은 가늠하기조차 불가능한 부담과 책임의 무게에 짓눌리는 존재가 바로 사장이다. 그러나 지금의 사장과 기업의 미래를 위해 경영사상가 50명이 《사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에 담은 50개의 조언은 ‘불확실성의 시대’라는 깜깜한 망망대해에서 외롭고 힘들게 나아가야 하는 사장들에게 그 어느 것보다 든든하고 확실한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가치와 중요성은 이러한 50가지 귀중한 조언들이 지금 ‘이 시대’에 초점을 맞췄다는 데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을 뽑은 싱커스50(Thinkers 50) 재단은 ‘2년마다’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들을 선정한다. 지금도 진행 중인 변화의 흐름을 가장 정확한 안목으로 예리하게 포착하고 판단하는 이들만을 엄선한다는 뜻이다. 때문에 ‘이 시대’에 맞는 기업의 비전, ‘이 시대’에 맞는 조직과 인재 관리, ‘이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탐색과 선정, ‘이 시대’의 사장에게 당장 필요한 능력과 관점의 변화 등 고전적인 경영서에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경영의 지혜들이 이 책에는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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