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이 뇌에 대해 무지하다는 전제하에 세포, 뉴런, 뇌, 뇌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였다. 되도록 전문용어를 쓰지 않고 뇌에 대한 소개와 뇌과학에 대한 관심 방향을 제시하였고, 청소년 및 대학생은 물론 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교양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집필하였다.
『뇌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쉬운 책』은 다양한 측면에서 뇌에 대해 접근하면서, 교과서적인 신경생물학적 사실을 소개함과 동시에 미래과학적인 소양을 넓힐 수 있는 근원을 제시하고 있다. 장래에 뇌과학자가 되고자 하는 청소년 및 대학생은 물론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수불가결한 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대중에게, 이 책은 효과적으로 뇌에 대해 소개하며 뇌과학에 대한 관심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총 3부로 구성되었고, 근래에 쏟아지고 있는 뇌에 대한 많은 책 중에서도 뇌에 대한 신경생물학적 사실을 자세히 소개하면서도 대중이 흥미를 잃지 않게 잘 기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