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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빛으로 우주를 창조하다
글쓴이
장인순 저
출판사
장인순과학문화출판부
출판일
2018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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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인순

'한국 원자력의 아버지'
고려대와 동 대학원 화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 미국 아이오와에서 연구원 생활 중 정부의 핵 과학자 유치 프로젝트에 따라 귀국했다. 이후 27년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근무하며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의 기틀을 세웠다. 그의 연구는 원자력의 학문적 발전에서부터 한국 표준형 원자로 및 ‘하나로’ 연구용 원자로 개발에 이르기까지 학문적 영역과 실제적 영역을 모두 아울렀다. 천상 과학자였던 그는 1978년 개인적으로 경험한 ‘한 사건’을 통해 전혀 새로운 ‘종교적 차원의 눈’을 뜬다. 그는 이 사건을 통해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근원적인 의문’에 대한 해답을 얻었다. 이 사건은 그에게 “마치 ‘신화 속에 존재하는 것처럼 여겨지던 하나님’의 ‘참다운 실존’을 성경 말씀을 통해 온 마음으로 체험”하는 경험이었으며, 이 사건을 통해 그는 놀라운 해방감과 함께 신의 존재를 온 몸으로 확신하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이 빛으로 우주를 창조하다

인류의 과거사와 미래사를 함께 기록한 성경. 인류의 역사가 시간이 흐르면서 역사적·과학적으로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 이를 집대성한 책 ‘하나님이 빛으로 우주를 창조하다’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모든 인간이 살아가면서 한 번쯤 “신은 존재 하는가” “우주가 어떻게 탄생되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답은 천체 물리학자들의 끈질긴 연구 결과로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라는 창세기 1:3 말씀에서 찾을 수 있다. 팽창하는 성질을 가진 빛(열)이 냉각되면서 우주 공간에 물질(수소)을 만들고, 이것을 만유인력(히:1:3)으로 끌어 모아 수많은 별들을 만들고 인간이 살 수 있는 지구를 만들었다. 이것이 우주의 탄생이다. 천체 물리학학자들이 자연의 언어(혹자는 신의 언어)라는 수학과 함께 천체물리학을 발달시켜 우주의 탄생 신비를 밝혀 왔고, 그것이 놀랍게도 수학이나 과학이라는 학문이 생기기 오래전에 기록된 성경말씀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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