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빛으로 우주를 창조하다
인류의 과거사와 미래사를 함께 기록한 성경. 인류의 역사가 시간이 흐르면서 역사적·과학적으로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 이를 집대성한 책 ‘하나님이 빛으로 우주를 창조하다’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모든 인간이 살아가면서 한 번쯤 “신은 존재 하는가” “우주가 어떻게 탄생되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답은 천체 물리학자들의 끈질긴 연구 결과로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라는 창세기 1:3 말씀에서 찾을 수 있다. 팽창하는 성질을 가진 빛(열)이 냉각되면서 우주 공간에 물질(수소)을 만들고, 이것을 만유인력(히:1:3)으로 끌어 모아 수많은 별들을 만들고 인간이 살 수 있는 지구를 만들었다. 이것이 우주의 탄생이다. 천체 물리학학자들이 자연의 언어(혹자는 신의 언어)라는 수학과 함께 천체물리학을 발달시켜 우주의 탄생 신비를 밝혀 왔고, 그것이 놀랍게도 수학이나 과학이라는 학문이 생기기 오래전에 기록된 성경말씀과 일치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