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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우리들의 시간들
글쓴이
김경구 저
출판사
가문비어린이
출판일
2018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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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구

1998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2009년 [사이버중랑]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라디오 구성 작가, 동요 작사가로 활동하면서 신문에 글도 연재한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방과후학교 구미호부』, 『와글와글 사과나무 이야기길』, 동시집 『꿀꺽! 바람 삼키기』, 『수염 숭숭, 공주병 우리 쌤』, 『앞니 인사』, 『사과껍질처럼 길게 길게』, 청소년 시집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풋풋한 우리들의 시간들』, 시집 『우리 서로 헤어진 지금이 오히려 사랑일 거야』, 『눈 크게 뜨고 나를 봐 내 안의 네가 보이나』,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하나』, 『슬프면 슬픈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바람으로 불어온 그대 향기 그리움에 날리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비록 불완전하나 청소년들도 자기 나름의 인생철학이 있고 인간관계가 있다. 김경구 시인은 빵 터지는 사춘기, 그들의 유쾌하고 적나라한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펼쳐내고 따듯한 감성으로 보듬는다. 시집에 실린 62편의 시들은 청소년들의 삶, 사랑, 고뇌 즐거움들에 대한 예리한 포착과 따듯한 공감에서 길어 올린 작품들이다. 시인은 청소년들이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즐기기 원한다. 그러면서 그들의 모든 것을 한껏 응원한다. 이 시집은 2018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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