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청년 헤겔의 신학론집
글쓴이
G. W. F. 헤겔 저
출판사
그린비
출판일
2018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G. W. F. 헤겔

독일관념론을 대표하는 철학자. 튀빙겐 신학교에서 수학 후, 가정교사 시절을 거쳐 예나에서 대학 강의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사상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뉘른베르크에서 김나지움 교장을 역임한 후 1816년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교수가 되었을 때 비로소 논리, 자연, 정신을 아우르는 고유한 철학 체계를 공표하였다. 1818년 피히테의 후임으로 베를린 대학의 교수로 취임한 이래 형이상학(논리학), 철학사, 미학(예술철학), 종교철학, 법철학(자연법 및 국가학), 역사철학(세계사의 철학), 주관정신의 철학(인간학과 심리학), 자연철학 등에 관한 강의를 여러 차례 실시하였다. 헤겔 자신이 직접 출간한 주요 저서로 『정신현상학』, 『논리학』, 『엔치클로페디』, 『법철학』 등이 있으며 정치, 경제, 종교, 교육, 예술 분야에 대한 다양한 글을 남겼다. 헤겔 사후, 미출간 강의 원고 및 필기록들이 정리된 『철학사 강의』, 『미학 강의』, 『종교철학 강의』, 『역사철학 강의』 등이 주요 저서와 함께 전집으로 출간되었으며, 강의 필기록의 발굴 및 출간 작업은 최근에도 지속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헤겔이 청년기에 쓴 종교 관련 단편을 묶은 책. 베른(1793~1796년)과 프랑크푸르트(1797~1800년) 시기에 쓰인 단편을 모았다. 당대의 주류 사상인 기독교에 대한 청년 헤겔의 통렬한 비판과 여기서 엿볼 수 있는 그의 역사의식은 이후 헤겔의 변증법적 사유의 원형을 이룬다. 그리고 이를 이해하는 것은 곧 난해하기로 이름 높은 그의 후기 철학을 이해하는 데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역사와 정치에 대한 단상들」이 추가되었고,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옮긴이 해제를 보완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