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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뒷골목 수프가게
글쓴이
존 고든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2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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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고든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연료는 긍정 에너지라고 믿는 남자. 1971년 미국에서 태어난 존 고든은 코넬대학교에서 학사를, 에모리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받았다. 화려한 학력에도 삶은 삐걱댔다. 레스토랑을 열었다가 문을 닫았고, 시의원 선거에도 도전했지만 낙선했다. 숱한 실패 속에서 그는 단 하나의 답을 찾아냈다. ‘긍정’은 태도가 아니라 전략이라는 것.
그 깨달음을 담아 쓴 《에너지 버스》는 출간 즉시 세상을 뒤흔들었다. 전 세계에서 300만 부 이상 팔린 이 책은 오늘날 리더십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고, 그는 이후 3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으며 그중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세계적인 강연가이자 사상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CNN, CNBC 등 주요 미디어에서도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하며 리더, 마케팅 전문가,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수만 명의 삶에 기적 같은 터닝 포인트를 선사했다.
미국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로서 현재까지도 미국 전역을 돌며 자신이 창시한 펩 프로그램(PEP: 포지티브 에너지 프로그램The Positive Energy Program)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다. 그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jongord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성공의 기법은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하느냐' 이다

‘수프’라는 소재를 통해서 성공과 리더십을 쉽게 풀어내고 설명해주는 책. 세계 최고의 수프를 만들던 수프 사는 이제 파산 직전에 놓였고, 이곳에 CEO로 임명된 낸시는 수프 사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어느 날 낸시는 우연히 할머니의 수프가게에 방문해 감동적인 맛의 수프를 먹고 기업을 되살리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이 책은 수프의 비유를 사용해 개인과 조직, 팀장과 팀원, 회사와 가정 등 모든 곳에서 통하는 성공 키워드를 설명한다. 저자는 수프를 끓이는 사람이 행복한 마음으로 만들 때 최고의 수프가 나오는 것처럼, 같은 팀원과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말한다. 자신의 일과 조직에 대한 사랑과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진 사람은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결과를 바꾼다는 것이다. 저자는 경영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이고 어떻게 하느냐 보다 누가 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스스로와 주변 사람들이 해낼 수 있다는 강한 믿음과 열정을 가지는 것만으로 팀과 조직은 의욕과 창의력이 샘솟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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