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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오리기 백과
글쓴이
오하라 마유미 저
출판사
아르고나인
출판일
2012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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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하라 마유미

조형작가이면서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책을 편집하고 디자인을 하면서 동시에 작품을 손수 창작 및 제작하고 있다. 종이 오리기와 함께 종이접기, 비즈 악세서리, 도예, 플라워 어레인지먼트 등 삶 속의 존재감을 주제로 한 독특한 작품을 다수 만들어내고 있다. 저서로는 『완전 마스터 종이오리기 레슨』, 『실력이 쑥쑥 종이오리기 레슨』, 『입체 종이오리기』, 『12간지 종이오리기』, 『투명 종이오리기』, 『투명 종이접기』, 『살림에 색을 입히는 아름다운 종이오리기』, 『그대로 잘라 만드는 종이오리기 연습장』, 『붙여 만드는 패턴 종이오리기 북』, 『종이오리기 도감』 등 다수가 있다. 현재 도쿄 거주 중이다.

책 소개

분야유아
입체 곤충, 평면 곤충, 스탠드형 곤충까지, 100가지 신기한 곤충 오리기
종이 곤충들이 살고 있는 책상 위의 작은 숲, 나만의 곤충 세상을 만들어요!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곤충오리기 백과"는 종이와 가위만으로 다양한 곤충을 만들 수 있도록 멋진 종이 곤충 도감과 활용도 높은 도안을 수록하였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비들도, 날개의 무늬와 습성 등에 따라 왕얼룩나비, 노랑나비, 큰흰줄표범나비 등 다양한 종류가 있지요. 천연기념물인 장수하늘소며, 독특한 습관과 이름을 가진 참뜰길앞잡이, 골리앗꽃무지, 왕바구미,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 등 신비로운 곤충들도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살아 있는 곤충들은 크기와 색깔, 모양, 질감 등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특징들을 현실감 있게 종이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생략과 과장 등 디자인적 요소들이 필요합니다. "곤충오리기 백과"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각자 다른, 전 세계의 곤충들을 살아 있는 듯 표현한 종이오리기 작품이 모두 100가지나 소개되고 있습니다. 도안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큰 색종이를 이용하여 도안을 확대해서 만들어도 좋습니다. 하나하나 즐겁게 접고 오리다 보면 어느새 책상 위가 신비한 숲 속 곤충 나라로 변해 있겠지요.

산과 들에서 만났던 곤충 친구들을 떠올리며 곤충 종이오리기에 도전해 보세요. 반대로 곤충 종이오리기를 통해 만났던 곤충 친구들을 직접 산과 들에 나가 찾아보세요. 종이오리기에 처음 도전하는 친구도, 다양한 종이오리기를 해봤던 친구도, 이 멋진 곤충 종이오리기의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곤충오리기 백과"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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