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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건강 스트레칭
글쓴이
전선혜 저
출판사
솔과학
출판일
2018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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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선혜

중앙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교수.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스포츠심리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미국 닥터 쿠퍼 에어로빅 인스티튜드Dr. Cooper Aerobic Institude에서 인턴 과정을 수료했다. 세계체조연맹 리듬체조 국제심판 자격을 취득한 데 이어 스포츠에어로빅스 국제심판 자격을 취득, 세계스포츠에어로빅스 선수권 대회 심판을 역임했다. 현재 국민생활체육 전국생활체조연합회 실무 부회장, 대한체조협회 에어로빅 분과 심판부장, 한국 여성체육지도자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새천년건강체조’를 개발했으며, KBS 위성 TV에서 100회 분량으로 방영된 질환별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학계 최초로 신체 부분별 운동 효과를 고려한 임산부 체조프로그램을 발표하고, 1994년부터 매일유업과 함께 ‘어머니 교실’을 운영해 건강한 출산과 바른 몸매에 대한 강의를 해오고 있다. 2001년 중앙대학교 학술연구비 지원을 받아 ‘아기 마사지와 체조가 아기의 뇌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 한국체육학회지에 발표했다. 마사지와 체조가 아기들의 신체적·정서적·지능적 발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구체적인 수치로 도출해낸 이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아기 마시지·체조 12개월 프로그램을 완성시켰다. 더불어 산후 소홀해지기 쉬운 엄마의 몸 관리를 같은 형식으로 프로그램화시켰다.

교수 창업 기업 **‘THE FIRSTEP’**을 설립하여 영유아 운동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슬리밍 스트레칭, 건강 스트레칭, 증상별 스트레칭까지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동작 그림과 함께 배워보자


스트레칭은 여러 가지 운동 중에서도 가장 많은 장점을 가진 운동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운동으로 신체를 건강하게 하려면 한 가지 방법보다는 여러 가지 운동을 고르게 하는 것이 좋다. 심폐의 기능을 길러줄 수 있는 운동, 근육을 길러줄 수 있는 운동 그리고 유연성을 길러줄 수 있는 운동을 고르게 해 주어야 더욱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여기에 유연성을 길러주는 스트레칭은 어떠한 운동을 하든지 반드시 함께 해주어야 할 필수적인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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