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실전에 강한 시나리오 쓰기
글쓴이
레이 프렌샴 저
출판사
시공아트
출판일
2018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레이 프렌샴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시나리오 및 프로젝트, 합작 프로그램 고문으로 활동했다. 런던 시나리오작가협회 의장을 지냈으며, 여러 대학에서 시나리오 작법을 강의했다. 영국영화학회(BFI)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와 제작에 관한 영국 주간지 「더 스테이지(The Stage)」의 인터넷 사이트에 TV와 영화에 관한 칼럼을 쓰고 있다. 또한 TV방송 프로덕션에서 재정 담당과 시나리오 고문으로 활동하며, 시나리오 작법에 관한 강의와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시나리오 작법과 영화계에 대해 낱낱이 알려 준다!
시나리오 작가가 말하는 ‘시나리오 쓰는 법’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영화 한 편을 보게 만들까? 유명 배우? 평론가의 평? 특수효과?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그것이 ‘훌륭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시나리오밖에 할 수 없다. 그래서 시나리오는 영화 전체를 지탱하는 뿌리와도 같다. 수많은 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 영화 관계자들이 시나리오 쓰기를 영화 제작의 가장 고통스럽고도 중요한 과정이라고 입을 모아 말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실전에 강한 시나리오 쓰기』는 시나리오 작가가 되기 위해 이제 막 준비를 시작한 사람, 초보 시나리오 작가들을 위해 쓰였다. 시나리오 쓰는 순서, 시나리오의 구조, 캐릭터 창조, 서스펜스 조성 등 시나리오 작법에 관한 모든 것을 빼곡하게 담았으나 이 책의 진가는 시나리오 초고에서 탈고까지가 아니라 영화 제작까지를 포함한다는 데 있다. 이 책의 저자 레이 프렌샴은 작가의 입장에 서서 영화계의 습성과 시나리오 계약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무엇보다 시나리오를 팔기 위해 작가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수십 년의 경험과 영화계에 몸담고 있는 이들의 각양각색의 조언과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