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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리딩 커뮤니케이션
글쓴이
공문선 저
출판사
루이앤휴잇
출판일
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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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공문선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그룹 Communication Clinic 원장.
한양대학교 졸업 후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광고대행사 KORAD와 현대그룹경제연구소 인재개발원을 거쳐 Wilson Learning Korea 이사 및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 전문위원, 국방정책자문위원(홍보 부문), 가톨릭대학교 의료경영대학원 외래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국민은행, 푸르덴셜생명, 맥도널드, 마이크로소프트코리아, KT 등을 비롯한 100여 개의 국내 유수 대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클리닉’이라는 주제로 활발하게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KBS 1TV 〈아침마당〉, SBS TV 〈TV 특강 행복플러스〉, MBC 라디오 〈김성주의 굿모닝 FM〉, EBS 라디오 〈직장인 성공시대〉 및 다수의 신문과 잡지를 통해 기분 좋고 효과 좋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 《통쾌한 대화법》, 《컨펌을 끌어내는 기술》,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 히든 커뮤니케이션》, 《전략적 대화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듣지 말고, 관찰하라”
어떤 상대라도 단박에 사로잡는 대화 고수들의 심리 테크닉 40

커뮤니케이션의 9할은 ‘심리전’이다. 잘 다듬어진 한 번의 손짓, 표정, 침묵은 그 어떤 논리 정연한 말보다 상대의 마음에 강하게 내리꽂힌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그것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 책은 세계 최고 심리학 권위자들의 수많은 실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인간의 심리와 행동 메커니즘을 간파해 사람을 움직이는 최고의 기술을 담고 있다. 특히 상황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인간 심리를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면밀하게 분석해 모든 인간관계에서 즉시 써먹을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함께 사는 부부보다 낯선 사람끼리 더 잘 통하는 이유(격차 효과), 설득이 달인들이 ‘NO’로 시작해서 ‘동의’로 끝내는 이유(전략적 아부), 뛰어난 리더들이 ‘책임지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이유(링겔만 효과), 어떤 상대도 거절하지 못하게 묻는 효과 100% 질문법(더블바인드) 등이 그것으로 저자가 풀어놓는 흥미로운 사례와 심리 기술이 당신을 탁월한 커뮤니케이터로 거듭나게 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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