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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
글쓴이
최원석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18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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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원석

글로벌 기업의 경영 현장과 CEO들을 직접 취재,
비즈니스 트렌드와 지속성장의 비밀을 통찰하다

조선일보 경제부에서 국제경제 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온라인에 연재되는 ‘최원석의 디코드decode’ 필자이기도 하다. 디코드는 불친절하게 흩어져 있는 뉴스를 모아, 그 안에 부호화된 의미를 알기 쉽게 풀어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빌리티·IT·글로벌 비즈니스 등을 다룬다. 조선일보 뉴스레터 서비스 가운데 구독자 수 1위를 달릴 만큼 인기다.
첫 책 《왜 다시 도요타인가》(2016)를 출간해 업계에 반향을 일으켰고, 두 번째 책 《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2018)을 출간,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97년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사회부·문화부·산업부·국제부에서 취재했고, 2017년 경제경영섹션 ‘위클리비즈’ 산업팀장, 2018~2019년 경제경영주간지 <이코노미조선> 편집장 등을 거치며 전세계 성공 기업을 취재하고 내로라하는 CEO·석학 등을 인터뷰했다. 특히 2006~2013년 자동차 담당으로 일하면서 자동차 산업의 폭과 깊이를 절감했다. 한국·일본·미국·유럽·중국의 자동차 회사와 공장을 다니고 국내외 업계·학계·정관계 최고 전문가들을 만났다. 2011년엔 1년간 도쿄에서 연수, 일본 산업학회 자동차산업연구회 간토關東지회 준회원으로 있으면서, 일본의 업계·학계 전문가 수백 명을 만났다. 2015년까지 12년 동안 조선닷컴 홈페이지에 기자 카페 ‘최원석의 자동차 세상’을 만들어 운영하며 일평균 최대 10만 건의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등 수많은 회원, 방문자들과 자동차 이야기를 공유했다.

뉴스레터 ‘디코드’ 구독: page.stibee.com/subscriptions/80905
저자 이메일: ws-choi@chosun.com / clotho97@gmail.com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4차 산업혁명 열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
우리 기업들은 실제로 얼마나 혁신을 이뤘나!

‘잃어버린 20년’, 산업 구조적 한계, 대내외 정치적 위기 모두 뚫고,
끝까지 살아남아 사상 최대 실적 기록한 일본 최고 기업들의 비밀!
주식회사 일본’의 부활, 그리고 한국 기업의 위기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잃어버린 20년’을 넘어 ‘잃어버린 30년’ 간다는 절망적인 말들이 일본 내에서 쏟아졌다. 하지만 불과 5년 만에 상황이 급변했다. 일본 상장기업의 2018년 3월 결산을 보면 ‘역사적’이라는 말이 나온다. 상장기업 평균 연결 순이익은 2년 연속 역대 최고이고, 연결 순이익을 포함해 매출액과 자기자본이익률(ROE)까지, 기업의 주요 3개 지표가 모두 역대 최고다. 특히 ROE는 10.4%로, 1980년대 이후 몇 차례 도전했지만 한 번도 넘지 못했던 마의 10% 벽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반면, 한국 경제는 위기로 가고 있다. 국내외 정세도 불안하다. 이럴 때 기업은 어떻게 살아남고 또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 것에서 이 책은 시작됐다. 즉, 《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은 일본이 오랜 침체를 뚫고 부활한 이유를 기업에서 찾았다. 그 기업이란, 경제적 불황이나 정치적인 위기 요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살아남고 성장한 기업들을 말한다. 그 중에서도 동종업계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을 만큼의 큰 격차를 벌여나간 이른바 ‘초격차 기업’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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