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비와 공空
글쓴이
아날라요 비구 저
출판사
민족사
출판일
2018년 1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날라요 비구

아날라요 스님은 학자, 번역가, 그리고 명상 지도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독일 함부르크 대학 누마타(Numata) 불교연구소의 교수를 거쳐, 대만 「아함阿含 연구회」 및 미국 매사추세츠 바레(Barre) 불교연구센터의 위원으로 있다. 아날라요 스님의 전문분야는 초기불교 문헌들 및 명상에 관한 연구이며, 특히 불교의 여성 문제 및 비구니 승가와 관련된 역사를 탐구하는 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날라요 스님은 마음챙김 확립, 호흡 명상, 사무량심四無量心, 그리고 공空에 관한 자신만의 명상 방법을 일반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수행 중심의 책들을 저술했으며, 유럽, 호주, 북미, 남미 등 여러 지역에서 대중을 지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자비와 공空―아날라요 스님의 초기불교 명상 수업』(이하 『자비와 공空』)이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책의 두 가지 주제는 자비(연민)와 공이다. 이 둘은 불교를 대표하는 핵심 개념이다. 특히 대승불교권인 한국불교는 자비 정신을 구현한 보살사상을 그 본질로 한다. 또 공은 연기(緣起), 무아(無我)와 더불어 불교를 대표하는 사상이다. 자비는 공이라는 불교적 지혜와 결합되지 않으면 잘못 이해될 수 있고, 공은 자비와 결합하지 않으면 완전해질 수 없다. 자비와 공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이다.

저자 아날라요 스님은 붓다의 초기 설법 가운데 자비와 공이라는 주제와 연관된 구절들을 빨리 경전, 한역 아함경, 산스끄리뜨 경전과 티베트 경전에서 발췌해 섬세하게 비교?검토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한국에 명상과 심리학 분야 책들을 꾸준히 번역 소개해 오고 있는 정신과 전문의 이성동 선생과 불교학자로서 불교심리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윤희조 선생이 공동 번역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