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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방식의 혁명
글쓴이
가재산 외 1명
출판사
노드미디어
출판일
2019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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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재산

공식 계정사락
평소 변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왔다.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일본 주재원, 회장 비서실, 여러 계열사에 몸담으면서 경리, 인사 조직, 경영혁신 업무를 수행했다. 삶에도 변화를 갖기 위해 40대에 삼성을 나온 이후 하고 싶은 일을 해왔다. 조인스 HR, 피플스 그룹을 설립하여 20여 년간 인사제도, 변화 관리, 인재 육성 등과 관련한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해 오면서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코칭 활동을 해왔다.

지금은 그동안 해오던 일을 내려놓고, 제3의 인생은 책과 글쓰기를 통해 세상에 작은 도움을 주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디지털 혁명과 AI시대를 맞아 ‘AI기술을 활용한 책쓰기 세미나’를 10여 년간 매월 개최하여 90회를 맞고 있다. ‘AI책쓰기코칭협회’를 만들어 시니어들의 글쓰기를 도와 200여 권을 발간했다. 늦깎이로 등단 후 수필가로 활동하면서 ‘한국디지털문인협회’를 발족하여 부회장으로 실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오랜 내전으로 어려움에 빠져 있는 미얀마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얀마 빛과나눔장학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형 팀제』, 『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삼성이 강한 진짜 이유』, 『성공 에너지 어닝 파워』와 수필집 『아름다운 뒤태』, 『닳아지는 것들』이 있다. 디지털 AI 기술 관련 책으로는, 『일하는 방식의 혁명』, 『왕초보 챗GPT로 책쓰기 도전』, 『AI로 뚝딱 자서전 쓰기 도전』 등 4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근로시간 단축과 함께 ‘저녁 있는 삶’의 사회적 요구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기업에서는 어떻게 이 요구와 시대적 흐름을 따를 수 있는지 알려주는 나침반과도 같은 지침서이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발표되며 워라밸(Work&life balance)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기업에서는 ‘생산성 향상’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업무 효율성 증대 및 근로시간 최적화가 필연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바로 스마트하게 일하는 것이다. 기업들이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과 직원 행복 경영을 바탕으로 IT기술과 인공지능 같은 최신 기술들을 업무에 적용하여 스마트 업무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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