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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으로 읽는 세계사
글쓴이
미야자키 마사카츠 저
출판사
현대지성
출판일
2018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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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야자키 마사카츠

1942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 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쓰쿠바대학 부속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를 역임했다. 이후 쓰쿠바대학 강사와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치며 20여 년 넘게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편집과 집필을 담당했다. NHK 고교 강좌 〈세계사〉의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퇴임 후,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NHK 방송 문화센터, 아사히 컬처센터, 도큐 세미나 BE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며 역사서의 저술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중동과 이슬람 상식도감』,
『세계사를 뒤바꾼 가짜뉴스』, 『처음 읽는 맛의 세계사』, 『10시간 만에 배우는 세계사』,
『10대 민족으로 읽는 패권의 세계사』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커피가 어떻게 최초의 보험을 만들었을까?
설탕은 어떻게 자본주의 경제를 일으켰을까?
일상 속에서 발견한 역사 이야기


‘이것’ 없이 여태껏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당연한 일상의 물건들. 이 평범한 물건에 대단한 역사가 숨겨져 있다면 어떨까? 베스트셀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를 비롯해 다양한 각도에서 역사를 바라보던 미야자키 마사카츠가 이제는 무심코 지나치던 우리 주변의 물건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건으로 읽는 세계사』는 고대부터 21세기까지, 역사 속 물건들의 파란만장한 연대기를 파헤친다. 큰 강 유역, 대초원, 대양, 산업도시, 글로벌 사회까지, 세계사의 주요 무대가 된 장소들을 따라가며 역사의 순간마다 자리한 물건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우리 앞에 펼쳐낸다.

커피 하우스가 어떻게 세계 최초의 보험을 탄생시켰을까? 어쩌다 토마토가 정력의 상징이 되었을까? 흔히 알려진 역사에서는 알 수 없는 생활의 세계사를 만나보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물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5,000년의 역사를 관통한 자신을 만날 수 있다. 책을 읽고 나면 동전, 커피, 설탕, 자동차, 슈퍼마켓, 냉장고처럼 우리가 매일 보던 물건들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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