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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공할 힘
글쓴이
C. S. 루이스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2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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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선과 악 사이의 치열한 영적 두뇌 싸움!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놀라운 영향력을 준 기독교 사상가이자 변증가 C. S. 루이스의 「C. S. 루이스의 우주 3부작」 제3권 『침묵의 행성 밖에서』. 이 시리즈는 C. S. 루이스가 『반지의 제왕』의 저자 J. R. R. 톨킨과의 우정을 통해 탄생시킨 뛰어난 공상과학 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마크는 교수사회의 ‘내부패거리’ 유혹에 끌려 점점 악한 세력의 음모에 다가가고, 제인은 선을 따르는 그룹에 더 매력을 느껴 다가간다. 이처럼 제3권은 평범하고 존경을 받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생활에서 내부패거리를 만들어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사악한 일면을 폭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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