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엄마가 먹는 음식이 태아의 입맛을 결정한다. 미각과 후각 전문 연구기관인 모넬화학 감각 센터는 엄마 뱃속의 태아도 미각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태아는 수정부터 21주주가 지난 시점부터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줄리 메넬라 연구원은 마닐라나 당근, 마늘, 민트 등의 강한 향은 양수나 모유로 전이된다. 고 밝혔다. 메넬라 연구원은 각각의 아기들은 맛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엄마의 입맛을 그대로 아기가 물려받게 된다. 며 아이가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려면 먼저 임신한 엄마가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