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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진시황제의 무덤
글쓴이
웨난 저
출판사
크림슨
출판일
2018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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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웨난

역사학에 대한 남다른 깊은 조예와 뛰어난 문화적 소양을 갖춘 웨난은 오랜 기간 동안 신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축적한 예리한 관찰력과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고고학 발굴의 현장을 직접 돌아다니며 수많은 학자들과 발굴에 참여한 사람들, 발견자들을 취재하여 방대한 양의 지식과 정보를 아우른다. 다큐멘타리 작품이 주는 사실적인 생동감은 독자들에게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게 여겨지기 쉬운 고고학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주며 풍부한 인문적 지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작은 유물 하나를 통해서도 시공을 넘나들며 역사의 자취와 진실을 엮어내며, 속도감있는 글쓰기와 문체로 문학성을 바탕으로 고사나 전설을 연결하여 고고학 발굴을 통해 중국 역사를 읽는 색다른 재미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1963년 산동성(山東省)에서 태어났으며, 10년 동안 군 선전부에서 근무했다. 해방군 예술학원 문학과를 졸업한 후, 북경사범대학 연구소와 노신(魯迅)문학원 작가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열하의 피서산장(熱河的冷風)』『북경의 명십삼릉(風雪定陵)』『법문사의 불지사리(萬歲法門)』『마왕퇴의 귀부인(西漢亡魂)』『하북성 준화의 청동릉(日暮東陵)』등이 있으며, 현재 잡지 『쯔광거(紫光閣)』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열하의 피서산장(熱河的冷風)』『북경의 명십삼릉(風雪定陵)』『법문사의 불지사리(萬歲法門)』『마왕퇴의 귀부인(西漢亡魂)』『하북성 준화의 청동릉(日暮東陵)』등이 있으며, 현재 잡지 『쯔광거(紫光閣)』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이론/고고학
진시황릉의 비밀 중국 문명의 근본을 탐색하다

진시황릉에 대한 발굴 성과를 담은『진시황제의 무덤』. 이 책은 중국 고고학계의 선구자적 인물로 손꼽히는 웨난이 새로운 시각으로 진시황제와 진나라를 바라보고 진시황릉 6, 7호갱에 관한 발굴 성과를 수록했다.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황제인 진시황의 기세당당한 병마용과 진용의 조형과 제작술은 중국 고대 문명의 상징이다. 이 책은 진시황릉을 통해 진시황과 신하들의 운명을 더듬고 진시황이 창조한 진나라의 위용을 재현해 보여준다.

《진시황제의 무덤》은 문화혁명 당시 유가를 배척하고 법가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된 시대적 상황을 진시황제 당시 분서갱유의 사건과 연관시켜 이야기를 전개시켜 나간다. 그리고 새로 발굴된 진시황릉에서 찾아낸 청동학, 백희용, 문관용을 통해 진나라의 정치 군사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적 측면도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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