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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의 회초리, 지도자를 울리다
글쓴이
이훈구 저
출판사
기파랑
출판일
2012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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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훈구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하와이 주립대학교 대학원을 졸업(심리학 박사)하고 뉴욕대학교, 괴테대학교, 베를린대학교 교환교수,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거쳐 한국심리학회 회장, 법심리학회 회장, 현 바른 사회시민회의 복지사회운동본부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 『심리학자 이훈구 교수의 교실이야기 1, 2』 『사회심리학』 『가난의 대물림을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대학이 변하고 있다』 『이훈구 교수의 심리학 이야기』 『정서심리학』 『당신의 행복을 설계해 드립니다』 『자서전적 심리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우리사회의 리더에 대해서 분석하고 좋은 지도자를 기르고 뽑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정부 지지율 하락, 국회 파탄 등의 사회 혼란이 우리 사회에 존경하고 믿을만한 지도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회 곳곳에 진정한 리더가 없고 리더 선발제도도 크게 미흡하다고 하면서, 훌륭한 리더를 길러내고 이들을 잘 뽑는 것이 우리사호의 중요한 과제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우선 한국리더의 자화상을 그려보고 우리사회의 리더가 어떤 사람들이고 이들이 제몫을 하고 있는지를 살핀다. 그 후에 우리사회에서 리더를 키우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 예컨대 가정과 학교, 그리고 사회의 여건을 살핀다. 마지막으로 리더를 선발하기 위한 선발체계상의 문제를 훑어보고 그 개선점을 지적한다. 이 책은 역사적, 심리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에 주안점을 두고 리더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으며, 각종 선거에서 좋은 리더를 알아보고 뽑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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