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후 페어웨이 우드 혼자서 능숙하게 다루기!
페어웨이 우드는 여러 가지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클럽이다. 기본적인 스윙만 잘하면 비거리를 늘릴 수 있고, 공이 날아가는 방향을 조절하기 쉽다는 장점도 있다. 페어웨이에서 공을 날리고 싶다고 생각할 때와 그린 위에 올리고 싶다고 생각할 때는 각각 탄도 이미지가 달라지는데, 상황별 타법 선택법을 익히면 코스 공략 폭이 월등히 넓어진다. 디보트 흔적, 러프, 페어웨이 벙커 등 트러블에서 벗어날 때도 유리하다. Chapter 1에서는 페어웨이 우드로 어드레스와 스윙을 바르게 하는 법, Chapter 2에서는 비거리를 늘리고 그린 온에 공을 성공적으로 올리는 법, Chapter 3에서는 상황에 맞는 원 랭크 업 활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