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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가 준 가족
글쓴이
린 그레이엄 저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판일
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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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린 그레이엄

열다섯 살에 로맨스 소설을 출판사에 보냈다가 거절당한 적이 있는 린은 후에 형사 사건을 맡는 변호사가 되려 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탓에 그 계획을 포기한 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한다. 첫딸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그녀는 딸이 일곱 살 되던 해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이 날 때면 입양한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정원을 손질하고 쿠키를 만들곤 하는 그녀는 자신의 글을 읽고 행복해하는 독자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최근 발표 작품으로는 『반지가 준 인연』, 『반지가 준 가족』, 『모래로 쌓은 성』, 『백 번째 사랑』, 『수녀복을 입은 상속녀』, 『악마의 첫 번째 유혹』, 『세 개의 다이아몬드』, 『더블 로열 스캔들』, 『반지와 그림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신부가 된 자매들
이 반지로 당신을 살 수 있을까?


복잡한 가정사로 인해 고아로 자랐지만 꿋꿋하게 살아온 루시. 겨우 완벽한 남자 잭스를 만나 행복해질 줄 알았더니, 그놈은 그녀를 쓰레기처럼 잔인하게 버리고 떠나 버렸다. 그녀의 배 속에 아이만을 남긴 채…. 몇 년 후, 귀여운 딸과 겨우 찾은 친아버지와 함께 살게 된 루시는 빨리 돈을 모아 자립하기 위해 한 파티의 웨이트리스 일을 맡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만날 거라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의 아빠, 잭스와 재회하게 되는데….

불쌍한 피해자 연기는 그만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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