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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의 지혜
글쓴이
마빈 토케이어 저
출판사
민중출판사
출판일
2012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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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빈 토케이어

1936년 9월 4일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유대인 부모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일반 초등학교와 히브리어를 사용하는 유대 교육을 동시에 받았다. 뉴욕 예시바대학교(Yeshiva University)에서 철학,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뉴욕 유대 신학교에서 랍비 자격을 취득하였다. 1962년 유대교 군목으로 일본에 파견되어 근무하였으며, 일본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저술 활동을 병행하였다. 그는 방대한 분량의 '탈무드'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간결하게 정리함으로써 누구나 일상생활의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탈무드는 B.C. 200년경부터 A.D. 500년경까지 약 7백년에 걸쳐 팔레스타인 및 바빌로니아의 학자들과 랍비들 사이에 연구와 토론을 거듭한 끝에 종합 정리되어 이루어진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유대민족은 수천 년에 갈쳐 온갖 박해와 고난을 받으며 살아왔다. 엄청난 시련의 역사 속에서도 그들의 혈통과 전통의 맥을 면면히 이어오고 있다. 그 강인한 정신력의 바탕이 되어준 것 바로 그들의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탈무드이다.

유대인들은 탈무드를 ‘바다’라고 부른다. 탈무드에는 인간의 모든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실로 광대무변한 지혜의 바다인 것이다. 지혜의 바다인 탈무드를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자신들의 정신적인 지주로 굳게 지켜오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의 탈무드는 유대의 조상들이 그 후손들을 교육하기 위한 의도를 초월하여 세계 모든 민족, 모든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와 가르침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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