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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H 러쉬!
글쓴이
토드 부크홀츠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2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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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드 부크홀츠

세계 유수의 투자 회사들에서 투자 자문 역할을 맡고 있는 저명한 경제학자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조지 H. W. 부시 행정부 시절에 대통령 경제담당 비서관을 지냈고, 세계적인 헤지 펀드 기업인 타이거Tiger의 펀드 매니저를 역임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경제학 개론을 가르칠 때는 학생들이 직접 뽑은 명강의에 수여되는 ‘앨린 영’상Allyn Young prize을 받았다. ABC 뉴스, PBS, CBNC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논평을 하고 있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저지 보이즈(Jersey Boys)]의 공동제작을 맡기도 했다.

저서로『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New Ideas From Dead Economist)』, 『죽은 CEO의 살아있는 아이디어(New Ideas From Dead CEOs)』, 『경제를 알려면(From Here To Economy)』,『카스트로 유전자』,『유쾌한 경제학』 등이 있다. 부크홀츠의 저작은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타임스], [비즈니스 위크] 등 다수 유력지의 격찬을 받아왔다. 그는 현재 서던캘리포니아에서 아내, 그리고 세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다시 경쟁하라!
우리는 경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의 저자인 토드 부크홀츠가 휴식과 이완의 개념이 지배하는 시대에 경쟁과 도전의 이점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는 책이다. 그는 현대인의 삶을 지배하는 ‘경쟁 혐오증’에 맞서 경쟁의 참모습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행복에 관한 믿음이 잘못된 것이며, 일과 스트레스를 벗어나 휴식을 취한다고 해서 더 행복해지진 않는다고 말한다.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무언가를 항해 도전하고 경쟁하며 바쁘게 움직일 때 더 행복해진다고 단언한다.

책은 신경경제학과 진화생물학, 르네상스 미술을 거쳐 제너럴모터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흥미로운 일화와 통해 특별한 결론을 이끌어낸다. 스트레스는 우리 몸에 이롭다, 은퇴를 하면 기억력이 떨어진다, 꼴찌에게 상을 주면 아이들 모두를 망친다, 부자들이 더 열심히 일한다, 조직의 내부 경쟁은 사기를 올려준다 등등. 저자는 행복과 경쟁과 관련해 우리가 알고 있던 상식을 뒤엎는 놀라운 의견을 개진한다. 재치와 호소력을 갖추고 도발적인 주장을 펼치는 부크홀츠는 말 그대로 우리로 하여금 ‘빨리빨리’를 소리치게 만드는 경쟁 충동과 스트레스가 우리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준다고 이야기한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경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득력 있는 주장과 예리한 통찰을 크게 3부로 나누어 설명한다. 우리 뇌와 몸 그리고 경제의 관계에 대해 다룬 1부에서는 경제학과 뇌과학과 인류학을 접목시켜 행복을 향한 경쟁과 인간들의 경주를 추적한다. 경제적 관계의 역사와 경쟁의 역사에 대해 다룬 2부에서는 경쟁이 어떻게 협력을 낳는가, 그리고 어떻게 경제를 형성하는지에 대해 언급한다. 3부에서는 기업과 학교에서의 경쟁 사례에 대해 살펴보며 건설적인 경쟁과 파괴적인 경쟁의 차이, 조직 내에 경쟁 분위기를 조성하는 법 등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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