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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조승연 이우일의 단어 인문학 1
글쓴이
조승연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8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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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승연

한국 대표 문화/역사 유튜브 '탐구생활' (구독자 180만) 크리에이터로, 세계문화와 역사를 폭넓게 조망하는 콘텐츠를 다루며 독보적인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다. tvN [어쩌다 어른], [비밀 독서단], JTBC [비정상회담], [말하는 대로], MBC [라디오스타], [마이리틀텔레비전], KBS [배틀트립] 등을 두루 거치며 TV 프로그램에서 외국 언어와 역사, 문화, 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전파했다. 주요 저서로는 『시크:하다』,『플루언트』,『공부기술』,『이야기 인문학』, 『비즈니스 인문학』, 『그물망 공부법』 등이 있다.

뉴욕대 경영학교(NYU STERN SCHOOL)를 졸업했으며 프랑스 최고 미술사 학교인 에꼴드루브르에 합격해 2년간 수학했다. 영국계 컨설팅회사 UnfroZenMind에서 외부상임이사를 역임했고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 ‘인문학으로 배우는 비즈니스 영어’와 [동아 비즈니스 리뷰]에 ‘문화 DNA’ 칼럼을 연재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조승연을 언어천재로 만들어준 언어의 지도 대공개. 조승연이 일러스트레이터 이우일을 만나 교양 만화 시리즈를 출간한다. 1권에는 ‘비빔밥 언어’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다양한 언어·문화적 배경을 가진 영어의 흥미진진한 형성 과정과 영어 상식을 쑥쑥 키워줄 대표적인 단어들에 관한 이야기 몇 편을 담았다.

단어들은 저마다 ‘지식의 나이테’를 갖고 있다. 나이테를 뚫고 들어가면 단어를 탄생시킨 역사·문화·종교·철학·지리·경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이야기를 알면 언어 실력은 물론 교양까지 덤으로 쌓인다. 처음 보는 단어라도 나이테를 살펴 의미를 유추해 쓸 수 있는 ‘어휘 추리력’을 갖추면, 외우지 않고도 쓸 수 있는 단어가 많아져 낯선 언어도 쉽게 익힐 수 있다. 저자도 처음 유학 생활을 시작할 때는 영어를 두려워하고 쉽게 외워지지 않는 단어와 밤새 씨름했지만, 단어 속에서 나이테를 찾고 언어의 형성과 변형 규칙을 발견한 이후로는 ‘언어의 지도’를 머릿속에 그려나가며 단기간에 무려 7개 언어를 정복했다. 이우일의 유쾌한 만화를 통해 조승연을 언어천재로 만들어준 그의 머릿속 언어의 지도를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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