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섹시한 말이 성공을 부른다
글쓴이
이경열 저
출판사
다할미디어
출판일
2012년 4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경열

여섯 살의 순수, 호기심, 상상력, 해맑은 웃음, 자유분방함을 간직한 그는, 어린이보다 어린 왕자를 더 좋아한다. 시인보다 시를 더 사랑한다. 중소기업인보다 중소기업을 더 존경한다.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일본 사회경제생산성본부에서 경영컨설팅을 연구했으며, 31년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근무하며 홍보실장, 조사연구실장, 서울지역본부장을 거쳐 중소기업연수원장을 역임했다. 지금은 ‘아이디어 통째로 뽑아내기’, ‘감성 스토리텔링’, ‘즐거운 일터 만들기’, ‘비전 리더십’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중소벤처진흥공단 홍보실장 서울본부장 연수이사 역임하고 인덕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 CEO 모임인 ‘이업종교류그룹’, 중소기업연수원에서 개최하는 ‘SBC성공포럼’을 만들고, 중소기업 CEO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인 ‘CEO명품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신지식인’, 서강대학교가 선정하는 ‘자랑스러운 서강 MBA’로 뽑히기도 했으며, [매일경제신문]과 비전추진위원회에서 공모한 국민제안대상에서는 최고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제신문]에 ‘이경열의 아이디어 테크’라는 칼럼을 집필했다. 따라 하기만 하면 즐거워지는, 성공과 행복을 위한 어린 왕자 춤을 만들었다.

저서로는 『어린 왕자 멘토 이야기』, 『나는 왜 아이디어가 궁할까』, 『섹시한 말이 성공을 부른다』, 『걱정 마 취업』,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이디어 테크』, 『공장 건강진단 매뉴얼』, 『우렁이 빈껍데기』, 『창의력』 등이 있다. 2011년 리토피아로 등단하여 고양작가회의 이사, 상황문학 동인, (사)즐거운 눈빛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따. 시집 『작은 꽃들을 위한 시』를 썼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회생활을 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살면서 순간순간 좌절하고 낙담한다. 이럴 때 필자는 언어 명상을 하게 되었고, 어떤 실망 앞에서도 긍정의 씨앗을 캐낼 수 있었고 가슴이 따뜻해질 수 있었다고 한다. 입꼬리는 언제나 올라가 있었고, 자신감이 붙었다. 내 심장 한가운데에는 무한긍정의 샘물이 솟아오르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필자가 경험했던 언어명상의 기적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기원해본다. 당신의 가슴을 콩당거리게 하는 섹시한 말이 당신의 성공을 불러 올 것이다. 그 가슴 설레는 말 여행을 떠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