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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다가구투자로 꼬마빌딩 4채의 주인이 되었다
글쓴이
박정선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8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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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선

서울보증보험(주)에서 15년간 근무하다가 40대 초반에 겁 없이 자신감 하나만 믿고 사표를 썼다. 봉급생활자가 자영업으로 돈 벌기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불안한 미래에 대한 대비로 2005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부동산 공부는 자격증 하나론 어림도 없었다. 토지, 상가, 재개발, 재건축, 신축, 부동산 개발, 부동산 세금, 경매, 공매 등 많은 분야를 공부해도 끝이 없었다. 15년간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2012년 마침내 별내 신도시에 상가주택을 지었다. 토지 매입부터 설계, 시공, 임대까지 직접 해보았다. 그런 경험을 토대로 동탄신도시, 한강신도시, 다산신도시에 지인들의 상가주택을 지어주었다. 서울 도심에 구옥을 사서 리모델링으로 가치를 높여 임대하기도 하고, 아예 멸실하고 신축하기도 했다. ‘집으로 재테크하라’는 신조로 집테크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수익형 자산으로 리모델링하는 방법을 강의하며 컨설팅 일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다가구투자로 꼬마빌딩 4채의 주인이 되었다』 『대한민국 20대 부동산에 미쳐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매달 ‘돈 나오는 집’을 가져야 한다!
직장인과 은퇴자를 위한 인생역전 필독서
단순한 부동산 책이 아니라 매달 ‘돈 나오는 집’을 절실히 원하는 직장인과 은퇴자를 위한 인생역전 필독서이다. 너무나도 평범한 대한민국의 가장으로 살다가 10여 년간의 열정적인 부동산 공부와 과감한 투자로 꼬마빌딩 4채의 주인이 된 저자는 이 책에서 다가구주택이나 신도시 택지를 구입해서 꼬마빌딩으로 만든 실전 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서울보증보험에서 15년간 근무한 후 퇴직하고 자영업자가 된 저자는 하던 일을 그만두고 무작정 부동산 전업투자자가 되진 않았다. 그저 10여 년간 생업에 종사하면서 꾸준히 공부하며 부동산 자산을 늘려왔다. 도심의 구옥을 사서 원룸주택으로 신축하기도 하고, 신도시 이주자택지에 상가주택을 짓기도 했으며, 도심의 구옥을 사서 리모델링도 했다. 그러다 보니 2018년 현재 꼬마빌딩 4채를 소유하게 되었다. 꼬마빌딩 4채를 갖기까지의 구체적 방법론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다가구주택과 상가주택 투자비법이 A부터 Z까지 빼곡히 담겨 있어 그간 아파트 위주로만 투자해온 이들에게 수익형 부동산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해줄 것이다.
사실 부동산 이론서는 시중에 넘쳐난다. 이론과 화술로 무장한 부동산 전문가도 넘쳐난다. 이 책의 차별화된 가치는 철저히 수요자 입장에서 바라본 실전 투자서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론과 실전을 두루 겸비한 투자전문가이다. 10여 년간 다가구주택이나 신도시 택지를 구입해서 꼬마빌딩으로 만드는 그만의 노하우는 책과 간접경험으로만 공부한 부동산 전문가들은 도저히 접근할 수 없고 알 수 없는 것들이다. 또한 저자는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절세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꼬마빌딩 갖기를 꿈꾸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필독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삶의 경험과 여러 가지 부동산 현장을 두루 섭렵한 고수로서의 풍모가 느껴진다. 모두들 어려운 경제불황의 시기에 정말 ‘돈 나오는 집’을 절실히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결코 빠져서는 안 될 부동산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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