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보다 더 쉬운 아두이노 + 아두이노보드 세트’는 오픈소스 하드웨어인 아두이노는 하드웨어 진입 장벽을 대학생 수준으로 낮추었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스크래치는 프로그래밍 진입 장벽을 초등 수준으로 낮추었다. 하드웨어 진입 장벽을 초등 수준으로 낮추고, 다양한 센서를 블록코딩으로 지원하면 사용하기 아주 쉬운 만능 도구가 탄생하게 된다. 진입 장벽만 낮아졌지 난이도가 높은 다양한 프로젝트가 가능하므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두 수용할 수 있다. 문제 해결에 필요한 만능 도구로 쓰일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용하기 쉬운 만능 도구를 손에 쥐었으니 여러분 앞에 있는 모든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해 나가길 바란다. 건투를 빈다.
코딩 교육만큼 중요한 이슈로 STEAM 교육(융합 인재 교육)이 있다. STEAM 교육은 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s(예술), Mathmatics(수학)의 융합 교육으로, 창의적 설계와 감성적 체험 활동을 통해 종합적으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 교육이다. 본 교재가 STEAM 교육에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