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공감메시지로 당신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는 심리치유서
여류 작가 뎁 코프만의 심리 치유 카툰집이자 에세이집이다. 이 책은 심오하고 위트있는 카툰에 한줄의 문장을 더함으로써 저자의 생각을 전달하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 짦은 메세지는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동시에 인생에 대한 지혜를 제공한다. 특히 이 책은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모든 것이 다 괜찮아질 거라고 말해주면서, 넓게 보고, 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법에에 대해 일러준다.
동시에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해야만 하는 이 땅의 청춘들을 위한 작은 선물이며, 쉼터이기도 하다. 독자들을 이 책을 통해서 부담스러운 영어를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영어를 즐겨볼 수 있을 것이다. 볼 때마다 전혀 다른 느낌을 주어 몇 번을 봐도 볼 때마다 더 많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영혼에 용기와 힘을 주고,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며, 가슴이 따스해지고 새삼 주위를 둘러보고 낯익은 모든 것에 정겨움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